가수활동 1, 2년 할 것도 아닐텐데
한 때 사재기로 흥했던 그룹 지금 어떻게 되었는지 생각해보면
아닌 건 아니라고 해야 장수하는 거죠.
B1A4는 작사 작곡도 하는 실력있는 그룹인데
소속사가 잘못된 판단으로 무리하는 거 눈에 보이는데요.
상식적으로 팬싸 응모번호나
멜론 인기 투표나 콘서트 티켓 판매나
소위 말하는 "씨디 사줄 정도의 코어 팬들" 숫자 척도가 눈에 보이는데
음반만 엄청나게 나간다는게 말이 되나요. 그것도 심야에만요.
심야에만 그날 동방신기 판 거 보다 조금 더 판다???
이렇게 하면 부메랑 안돌아 갈 거 같나요?
다른 새로운 아이돌이 나중에 같은 수법으로 B1A4한테 수작 걸면 어쩔건데요?
소속사가 무리해서 조작하는거 눈에 보이니까 하는 이야기에요.
제발 그룹 장래를 위해서도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