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오늘은 밴쿠버의 대중교통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해요.
메르토 밴쿠버 즉, 1존, 2존, 3존에 속하는 전 밴쿠버 지역에서는 트랜스링크라는 곳이 공공 교통 수단을 경영하고 있어요. 똑같은 승차권으로 스카이트레인, 버스, 시버스를 모두 탑승할 수 있습니다. 한번 탑승 할 때마다 구입하는 싱글 페어 티켓이 있고 이 싱글 페어 티켓을 묶음으로 할인하여 판매하는 페어 세이버 티켓이 있어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일이 많은 사람들은 먼슬리 패스를 구입하여 사용합니다.
스카이 트레인은 한국의 전철과 비슷합니다. 무인 자동운전 방식으로 가끔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가장 편리한 교통편이에요. 엑스포라인, 밀레니엄라인, 캐나다라인이 운행 중이고, 메트로 밴쿠버를 잇는 중요한 수단이죠.
밴쿠버의 버스는 특이한 점이 있는데 노인분들이나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설비가 잘 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버스 차체가 기울어지고 휠체어 등이 쉽게 탑승할 수 있도록 판이 내려오게 되어있어요. 또 하차를 위해 벨을 누르기 위해서는 버스 창문을 가로지르는 길다란 줄을 잡아당겨애 합니다.
시버스는 다운타운의 워터프론트 역과 노스밴쿠버의 론즈데일 키 서낙장을 연결하는 수상버스입니다. 총 4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거대한 배는 30분에 한 대씩 운항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밴쿠버의 교통수단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밴쿠버의 즐거운 생활에 조금이나다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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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김은비/ 국가: 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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