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입니다.
군대도 갔다온...
몇일전이었나
우연히 티비를 보는데 엠넷에서 가장공정한차트(가공차)인지 뭔지 하는
프로그램을 하길래
"오~ 뭐지?? 재밌겠네" 이러고 봤습니다.
근데.. 보고 느낀건 저의 일도 아니지만 재미는 커녕 불쾌하기만 하더군요.
가수들 가창력등에 대해 자기들끼리 평론내리고..
근데 하나만 묻겠습니다.
가창력의 정의는 도대체 누가 내린것입니까.?
어느 부분에서 감정이 들어가고 기교가 좋고 나쁘고, 호흡이 좋고 나쁘고...
그런 기준들은 누가 만든것입니까??
단순히 자기들이 전문가라고 잣대를 만들어 아무리 공인이라지만
다른사람들을 이리 재고 저리재고...
제가 생각하기에 노래를 잘한다는건 그냥 듣기 좋으면 그만 아닙니까?
꼭 노래에 감정이 들어가있고 기교가 좋아야 노래입니까?
듣기 좋고 따라부르기 좋은 일반 댄스 가요를 부르는 일부 가수는 가창력이떨어진다그러고
자기들이 고상한척 그러려는건지 기교와 감정이입이 풍부한 노래를 부르는 가수는
가창력이 훌륭하다고 그러고... 거기서 평가 내리는 사람들은 도대체
누가 가창력의 정의를 내려서 그렇게 평론하는지 궁금하군요.
제가 보기에 가공차란 프로그램은 평론과 차트라기 보단
단순한 뒷다마의 장 같은데요??
정말쓰레기 같은 프로입니다.
그 프로그램보고 실력없다고 평가받는 가수들 상처받는건 생각도 안하고 그따위 막말하겠지요?
그렇다면 저도 한마디 하겠습니다.
김작가<-특히 막말 많이함.
김작가 당신은 얼굴이 왜 그렇게 생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