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었다면 길었고, 짧았다면 짧앗던 우리가 함께 만들어간 시간
그렇게 서서히 서로에게 소홀해지기 시작하더니 이젠 연락하는시간마저 줄어들었지
왠만해선 니가 져주고 그래서 싸울일도 없었던 우리는 하나하나에 작은것들에게서 문제가생겨 불같이 달려들고 싸우기 시작했지
그렇게 너는 결국 끝내 헤어지자고 말을 꺼냈지
헤어진 이유조차 알지 못한체 나는 손을 놓아버려야했어
뒤도 안돌아본체 너는 결국 떠났지만 나는 아직도 그자리에 서서 너를 그리워하며 기다리고있어
더 좋은남자 만나라며 그런소리하지마, 더 좋은사람 많지 많은데, 나한테는 더좋은사람없어
그냥 너뿐이라고 . 돌아왔으면 좋겠다 그렇게 헤어졌지만, 그래도 돌아왔으면 좋겠어
니가 떠나간후에 내게 남는건 후회뿐이더라
그때왜그랬을까, 그러지말걸 , 별거아니였는데, 그냥넘어갈걸, 더 잘해줄걸
보고싶어 마지막으로 한번이라도. 가기전에 마지막으로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