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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교통사고

도와주세요 |2014.01.22 00:49
조회 165 |추천 0
토요일 새벽 발생한 사고입니다

사차선에서 오토바이로 직진하고있던 제동생을
이차선 비보호 도로에서 택시가
갑자기 좌회전으로틀어 튀어나오는 바람에 직진하고있던 동생이 놀라여 경적을 울리며 속도를 줄였는데
듣지도 못했는지 멈추지않는 기사때문에
동생이 부딪히지 않으려고 급브레이크를 잡아 택시 앞으로 꼬꾸라져 굴러
얼굴 17바늘 치아3개 부러지고 사타구니 찢어지고 어깨에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사고당시 119와 형사들이 그자리에서 블랙박스를 돌려보았고 택시 과실이라고 했고 사건접수하고 보험사에 접수하는 방법까지 알려주며 잘모르겠으면 전화해서 당신한테 물어보라한 형사가 하루사이에 말이 바뀌어
택시는 직접적으로 친것이 아니니 책임이 없단 소리를 지껄입니다..분명 돈을 받아쳐먹은건 확실합니다.

원인제공도 택시이고 동생은 과속을하던 상태도 아니였으며
제 동생을 발견못하고 직진이 우선인 도로에서 끼어들어 사고유발을 해놓고 직접 치지않아 죄가없다니요..?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어이가없어 말도 안나옵니다..

그 택시가 아니였다면 다칠일도 없었을 것인데 계속 직접 치지않아 책임이 없다는 개소리를 지껄이는데 법적으로 할생각입니다만 조금이나마 정보나 도움 좀 주세요
사고난것도 처음이고 주변에서 교통사고나 사고를 겪어본적이 없어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동생 얼굴에 평생 남을 흉터와 치아치료 입원비 등 아무것도
택시 회사쪽에서 해준것도 전화한통도 없는 상태고
담당형사는 택시회사 상무를 만나보라는 이해할수없는 소리만 해대고 있습니다..
마음 같아선 그 기사고 형사고 면전에 대놓고 늬들 부모나자식 있냐고 직접치지만 않으면 죄가없는게 확실하냐고 두고보자고 이말이 목끝까지 차올라 당장 내뱉고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그 형사와 택시 말이 그자리에서 택시에 치어서
어떻게 되기라도 하지 안치었는데 어쩌라는거냐
사고나게끔 갑자기 끼어들기는 했지만 치지않았다.
그러니 죄가 없다.이 주장만 내세웁니다

블랙박스를 형사가 같이 보며 직진이 우선아니냐고 동생은 과속도 하지않았다 . 원인제공은 택시 아니냐 이택시가 없었으면 사고는 나지않았다.라고하니 아무말 못하더군요..

사고당시 택시 과실이라던 형사가 갑자기 택시는 아무런 잘못도 없다네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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