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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남자는요?..

나이가 29살인데 ..
남자한테 29이라는 나이가 되게 이런저런 생각많고 방황할 시기인가요?..
저랑은 3년정도 연애를 하였고 사귀는동안 이런저런 사연이 많았었고 헤어지자는 말도 많이 나왔습니다..
밤새 많이 노는 타입인데 제가 깐깐한 부분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일을하는 사람이고 저는 학생이어서 힘든부분을 이해하긴 힘들었습니다..
결혼전제조건으로 만남을 가지고 있지만 지금 시점에서 방황을 합니다.
저때문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저는 저때문인거같고 절피하려는것같고 그럽니다..
하는일이 조금 힘들긴합니다 ..
요즘 경기가 많이 좋지 못해 경기를 타나봅니다..
같이살고도 있고..
그래서 더욱 제가 집착하게되고 제생활이 없어지고 이사람에게 맞춰지게만 되버렸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이사람이랑 정말 친한 여자들이랑 만나는것도 싫어서 못만나게하고 전화번호부에 여자들번호가 추가되면 꼬치꼬치 캐묻고 지워버리고.. 연락오면 뭐라하고 그럽니다..
남자친구 폰에 여자번호 5명?정도밖에 없는데도 그럽니다..
제가 도가 지나친거같기도하면서 싫습니다..
전에만나던 여자한테도 연락이 간간히 왔었구요..

자기좀 내버려두라고 이말만하고..
너때문아니라고 미안하다고 ..

이러는 사람을 제가 어찌해야되나싶어서요..
저는 학생이고 아직 저 나이가 아니어서 무엇을 어찌해야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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