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라며~ 인사했던 때가 어제 같은데,
벌써 새해가 몇 주나 지나가버렸네요.
처음엔 한 살 먹은 나이가 어색했는데 이젠 뭔가 익숙해져버린..
특히, 세월을 직격탄으로 맞은 듯 한
제 피부를 거울에서 마주할 때 마다 한숨만 푹 내쉬곤 해요..ㅠ_ㅠ
먼저, 친구 사진 무단 도용 죄송…ㅠ_ㅠ
ㅋㅋㅋ 친구야 미안 ㅋㅋ
꿀 피부로 20대 초반 아니냐는 소리를 듣곤 하는 제 친구인데요~
이 친구 옆에 있으면 왠지 모를 자괴감까지 든다구요!!!!
요건 비루한 제 피부 샷..
요즘들어 울긋 불긋 올라온 트러블까지 더해져서 완전 멘붕이에요…
바쁜 일상 속에 피부 관리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어요..
사실, 제 친구 쌩얼도 다크서클, 붉은기가 꽤 있는 편인데,
어떻게 피부 표현 하는지 완벽하게 커버하더라구요!
어떤 제품 쓰냐고 하니, 쿠션 파운데이션 하나만 쓴다고..
그래서 더욱 궁금 궁금!!
쿠션 파운데이션이라면 저도 이미 몇 개째 쓰고 있는데..
왜 이리 두 사람의 피부는 다른 건지..
친구가 자기는 아모레퍼시픽 CC쿠션 사용한다고~
저번부터 계속 좋다고 말했었다는데
그때는 왜 주의 깊게 듣지 않았는지 제가 원망스러움ㅋㅋㅋ
급한 마음에 칼퇴하고 백화점으로 슝~ 얼른 겟! 했답니다!
엄마는 또또 지름신 발동했다며 이렇게 생긴 게 벌써 몇 개 째냐고 한 소리 하시길래
이건 달라!!! 라고 외치며 이것 저것 비교해봤어요ㅋㅋ
지금부터 비교 짤 나갑니다~ㅎㅎ
친구가 올 해부터 새로 커버 라인이 출시됐으니 꼭!!!! 그걸로 사라고
몇 번씩 말한 이유가 바로 이것!
확실한 커버력을 테스트해보고 싶어서 손등에 아이라이너를 쫙 긋고
퍼브로 세 번씩 두드려 발라 줬는데요.
한눈에도 차이가 보이시죠?
CC쿠션의 경우에는 피부칼라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확실하게 커버해주는 느낌.
이번엔 얼굴 비교샷! 파란 선 왼쪽은 새로 데려온
아모레퍼시픽 트리트먼트 CC쿠션을 사용했고,
오른쪽은 기존 사용해오던 쿠션 파운데이션을 써봤어요~
동일하게 쿠션을 2~3번씩 눌러서 퍼프로 펴 발라줬는데
톤 보정, 잡티 커버가 말끔하게 되었죠? 저도 발라보고 헉! 했어요
그렇다고 두껍게 발리는 것도 아니구요~
아모레퍼시픽 CC쿠션의 플루이드 캡쳐 시스템이
얇고 가볍게 밀착감을 느끼게 해 준다더니 역시나!
쿠션 파운데이션이 특히 잘못 펴 바르게 되면 뭉치는 경우도 많은데
CC쿠션은 얇고 균일하게 발리는 효과까지!
매장 직원분께서 설명해준 말에 따르면
정제수 대신이 미네랄과 아미노산이 풍부한 대나무 수액이 들어가 있어
피부에 건강한 수분을 공급해준다고 해요!
거기다 그린티 트리트먼트 콤플렉스™의 피부 진정 효과까지!!!
잔뜩 올라온 피부 트러블도 요 CC쿠션 덕에 가라앉는 듯한 느낌~
긴 말로 설명할 필요 없이, 요 쿠션 가득 차있는
아모레퍼시픽 CC쿠션의 힘! 여러분도 느껴 보시길 추천해요J
저처럼 하루라도 빨리 만날걸 하는 후회가 밀려 오실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