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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맞춤법을 잘 써야겠음

|2014.01.22 11:33
조회 7,372 |추천 8

ㅋㅋㅋ...말 그대로 자고 일어나니까 오오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뭔 일임ㅋㅋㅋ?

 

ㅇㅇ...나도 나 방정맞은 거 알고 있음ㅋㅋㅋㅋ

 

지적들 욕들 다 읽어봤음 모두모두 감사함 핡

그렇다고 나 마조는 아님 내가 잘못한 걸 알게 해줘서 고마움

근데 지적할때 말투 나보다 방정맞으면서 방정맞다고 뭐라고 하는 거는 좀 아니지 않음?

물론 '죄가 없는 자만 이 여인에게 돌을 던져라' 이런 느낌이 되긴 하지만 나 살짝 기분나쁨

악플달때 '아 저 애도 인간이구나' 이걸 느껴주면 좋겠음.

 악플받는 대상은 사람이지 동물이 아님

 

 밑의 글은 내가 9품사랑 그런거 대충 정리했음 내가 쓴 거는 없으니까 신빙성이 있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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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이름씨) : 사물이나 사람의 이름을 나타내는 품사. 주어/목적어/보어로 사용됩니다.

 '이름씨'라고도 말을 한다고 하네요,,

사물의 이름을 가리키는 말이예요.

영어에도 명사가 있잖아요...

예를 들어 연필, 컴퓨터.... 이런게 다 명사예요..

=> 사물이나 장소, 추상적인 사건, 현상 등의 이름을 나타내는 품사
<예> 책상, 한국, 오늘, 사랑, 김철수 등

 


대명사(대이름씨) : 사람이나 사물, 장소나 방향을 직접 가리키는 기능을 하는 품사.

 '대이름씨'라고도 말을 하네요

명사를 대신하여 쓰이는 말이기도하지만

앞에서 거론한 말을 다시한번 말하기 귀찮을 때,

앞문장과 뒷문장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을때 사용합니다,

It, That.... 영어에서는 이렇게 쓰이고, 이것, 저것, 그것.... 국어의 대명사입니다

=> 명사 대신에 직접적으로 사물이나 현상 등을 가리키는 말
(지시대명사와 인칭대명사)
<예> 이것, 그것, 저것, 여기, 거기, 저기, 그, 그녀 등


동사(움직씨) : 사물이나 사람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품사. 서술어로 사용됩니다.

 '움직씨'라고도 부릅니다.

밑에 나오는 형용사와 같이 사용을 하구요.

주어에 대한 설명을 하고, 문장의 구조상 가장 중요한 자리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아닙니다.

영어처럼 자동사와 타동사로 나뉘는데,

자동사는 목적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쓸 수 있는 동사구요.

타동사는 목적어를 사용해야만 쓸 수 있는 동사입니다.

=> 동작을 표현하는 말
<예> 가다, 먹다, 자다, 공부하다, 놀다 등

 


형용사(그림씨) : 사람이나 물건, 일의 성질이나 상태를 그리어 나타내는 품사

'그림씨'라고도 부릅니다.

주어가 어떠하다라는 문장에서 어떠하다를 맡고 있구요,,,

=> 사물의 모습이나 상태를 묘사하는 말
<예> 둥글다, 빠르다, 빨갛다, 조용하다 등

 

관형사(매김씨) : 이름씨의 앞에 놓이어 그 이름씨의 내용을 매기는 (제한하는) 품사

 
'매김씨'라고도 합니다.

조사가 붙을수 없습니다.

명사를 꾸미는데에는 아무런 어려움이 없으나 대명사, 수사를 꾸미는 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고유어보다 한자어로 된 관형사가 더 많이 쓰입니다.

=> 체언(명사, 수사, 대명사) 앞에서 그 체언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꾸미는 말
<예> 새 옷, 순 우리말, 헌 신발 등에서 => 새, 순, 헌

 

수사(셈씨) : 사물(사람도 포함)의 수량이나 순서를 나타내는 품사

 
숫자를 헤아리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양을 나타내는 양수사(기수사라고도 부릅니다.)와 순서를 나타내는  서수사로 나뉘구요

양수사는 하나, 둘, 셋.... 혹은 일, 이, 삼.... 이런거구요

서수사는 첫째, 둘째, 셋째,,,, 이런겁니다.

=> 사물의 수량이나 순서를 나타내는 말.
<예> 하나, 둘, 셋..., 첫째, 둘째, 셋째 등


조사(토씨) : 주로 이름씨 밑에, 혹은 다른 어떤 말 밑에 붙어서 그 말의 다른 말에 대한 관계를 나타내거나, 또는 그 말의 뜻을 돕는 품사

 
'토씨'라고도 부릅니다.

-이, -은, -를.... 조사구요.

다른 품사는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조사는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영어와 다르게 국어에는 조사가 있어서 문장의 순서가 바뀌어도 말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자립형태소 즉, 명사나 대명사, 수사 등의 뒤에 붙어서 그 말과 다른
말과의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거나 뜻을 더하여 주는 단어
<예> 내가, 너는, 우리를, 학교에서, 선생님이 등에서
=> 가, 는, 를, 에서, 이

 

부사(어찌씨) : 풀이씨나 다른 말의 앞에 놓이어 그 말의 내용을 어떠하게 꾸미는 품사


'어찌씨'라고도 합니다.

다른말 앞에 쓰여 그말의 뜻을 제한해 주는 관형사와 비슷한 품사입니다.

부사, 관형사, 명사, 문장 전체를 꾸미는 예외적인 경우가 있고,

용언(성질,상태를 나타냄)을 수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용언(동사나 형용사)을 수식하는 말
<예> 매우 뜨겁다, 잘 달린다, 데굴데굴 굴러간다, 무척 예쁘다 등에서
=> 매우, 잘, 데굴데굴, 무척

 

감탄사(느낌씨) : 느낌이나 간단한 의사를 나타내는 품사

'느낌씨'라고도 부릅니다.

말그대로 자신이 무언가를 보면서 멋있다고 말할때 등 쓰이는 말이구요.

끝에 느낌표를 붙이는 말입니다.

=> 말하는 이의 놀람·느낌·응답 등을 간단히 나타내는 말
<예> 야호, 어이쿠, 얼씨구, 예(대답할 때) 등


띄어쓰기 법칙

 


1. 조사는 그 앞 말에 붙여 씁니다.

(물이, 물처럼, 물입니다)

 

2. 의존 명사는 띄어서 써야 합니다.

(너도 할 수 있다, 아는 사람을 만났다)

 

3.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는 띄어 씁니다. (한 개, 옷 한 벌)

그러나 순서를 나타내거나 숫자와 어울려 쓰이는 경우네는 붙여서도 쓸 수 있어요.

(한시, 삼십분,이학년)

 

4. 수를 적을 때는 만 단위로 띄어 씁니다.

(34억 5677만 1244 - 삼시사억 오천칠백칙만 천이백사십사)

 

5. 보조 용언은 띄어 써야 하는 것을 원칙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붙이는 것도 허용합니다.

(먹어 버리다, 아는 척하다, 할 만 하다 보조용언은 한마디로 붙여도 되고

띄어서 써는 다 맞는 한글 입니다.)

 

6. 성과 이름은 붙여쓰고 호칭어와 관직명으 보통 명사이기 때문에 띄어줍니다.

( 이영호 씨, 이영호 선생)

 

7. 이름 이외에 고유 명사는 단어별로 띄어 씀이 원칙이지만. 단위별로 띄어 쓸 수 있습니다.

(한국 중학교/ 한국중학교, 한국 대학교 사범 대학(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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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임. 나도 이거 보고 공부 좀 더 한 다음에 더 방정맞게 돌아올 거임ㅋ 날 말리지 마ㅋ

 

이거 쓰면 올라와 있겠지? 핡 두근두근

 

맞다 출처는 네이버 다음임  지식인 여러분 아리가또ㅋ

 

 

 

추천수8
반대수14
베플병원고고|2014.01.22 14:27
님 제발 쿨한척좀 그만하셈 개꼴배기시름 말투도 졸라재미업고요 하나도 안웃겨요^^ 맞춤법이고 나발이고 님음 정신상태나 고쳐야할듯? 남들이 님말투보고 재밌다고느낄꺼같음? 그래서 그런식의 말투로 장난스럽게 게속 판 쓰시는거? 졷도재미업거든요? 한마디만할께요 니 주제를 알라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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