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울랄라 맘마미아!!!! 슈가슈가이럴수가
한국이랑 시차가 달라서 자고 일어났더니 친구가 오늘의 판으로 떴다고 해서 설마설마했는데 유왘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얘들아 그동안 기다려줘서 고맙고 여름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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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을 보시는 여러분들 모두 안녕하세요?
저는 초 6때 + 8 = 입니다
스무살때 한게 없어 음슴체로 쓸게요
아! 모바일로 쓰는거니까 양해부탁드릴게요
사건 날짜: 2014년 1월 21일경
사건의 시작은 이렇게 됐음
나라는 사람은 다음 메일을 확인하고 쪽지를 확인함
쪽지에 보니 죄다 카페 쪽지라서 삭제를 하려함
그.러.나
삭제 버튼대신에 보관 버튼을 눌러버림 럴수럴수이럴수가슈가슈가오이럴슈가
머리를 붙잡고 악 안돼!를 외친뒤 보관된 쪽지를 삭제하려 보관함을 클릭함
보관함을 본 순간 나는 내 눈을 의심함....
321? 따위 내겐 없다
나에겐 123이 있을뿐
123

이게 뭐여...?..???
뭐지??????????????????
그렇슴
이것은 내가 초 6때 우리반 애들과 쪽지를 한 것임.
제대로 보기 위해 난 클릭을 함
123

오 훈훈함

음...그렇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1이 보낸 쪽지

여기까진 볼만함
여기서부터가 문젴ㅋㅋㅋ숨고싶닼ㅋㅋㅋㅋ
친구1이 보내준 쪽지에 내가 마지막으로 보냄

여기서부턴 친구2한테....


무슨 소리지...내가 썼는데 나도 모르겠음
내 쪽지를 본 친구2가 보낸 쪽지


이렇게 나의 흑역사 탄생 와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띠로리
마이 다크스토맄ㅋㅋㅋ소새듴ㅋㅋㅋㅋㅋ
이것을 캡쳐해 당사자들에게 보여줌
반응은 핫뚜거뜨거핫뜨거핫ㅋㅋㅋㅋㅋㅋ
난 톡 프사했다가 내리라는 경고를 받음ㅋㅋㅋㅋㅋ
결론은 오랜만에 발견한 흑역사로 인해 연락을 안하던 옛친구와 다시 연락하게 되었음 해피엔딩:)
추신 여러분들도 지금 오래된 메일에 들어가보세요 혹시 알아요?저처럼 이런 흑역사를 발견해서 옛 친구와 하하호호 웃을지:D
마지막으로 여러분 미세먼지 조심하세요 마스크 필수!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