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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지.. 나 니좋아했던거였다,,,,

미안 |2014.01.22 16:26
조회 1,178 |추천 4
너 고백 나한테 처음에 했을때
내가 안믿었잖아.... 미안해....
그다음에 너가 고백을 두번째로 지나가는 말로 했을때
또 난 장난이라고 생각했다....
그다음 니가 방학되서 나한테 또 했을때
난 장난이라생각했었는데 니가 계속 그러니까.. 아 애가진심이구나....
 
근데

항상
 
미안한데  널 친구로밖에 생각하지않는다고 했다...ㅋ
 
널좋아하게된건언제부터였을까?
사실 난 니가 날좋아한다고 말한전부터 니보다 훨씬 더이전에 닐좋아하고 있엇어..
근데 아직도 내가 너에게 고백을 못하는 이유는....
니 마음이 변했을까봐
아니 이건 핑계고,
세상이 무섭고, 난 아직어려서 그렇다.
근데 닐좋아하는 마음은 확실해.
어떡하지....
나니정말좋아해....
너무너무좋다.....
항상 나보고 눈치없다고 했던 너 ..
나 후회하지말고 지금이라도 니 잡을카?
혹시라도 이글을 본다면 톡해 꼭....
 
여태까지 아파하게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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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4살 대학원생입니다 ㅎ 혹시착각하시는분들께 죄송해서 글지우려다가 혹시나하는마음으로 남겨둿어요 ㅎ.. 부산사는 ㄱㅇㅎ 아 오늘 고백할께♥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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