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친이 없는 관계로 음슴체로 쓰겠음ㅋㅋㅋ
얼마전 *마켓에서 맨투맨티를 샀음.
가격이 좀 비싼데다 배송비도 받았지만 티가 마음에 들었길래
샀음ㅋㅋㅋ그러나 받아보니 그 가격에 맞게 이쁘지도 않았고
가격대비적당하다고 생각이 안듬
그렇다고 해서 상품평에 사지말라는 둥 실망이라는둥 그런말쓰지도 않고
그냥 너무비싸다는말 썼는데
오늘 판매자가 전화와서 대뜸 고객들이 상품평보고 사니
지워달라고함
아니 내가 환불을 한것도 아니고 내돈으로 사서 구입한건데
상품평쓰는건 내마음이지 왜 지워라 마라 하는건지
그리고 나도 충분히 개인사업하는 사람들 마음 알기에
나한테 충분히 이해를 구했으면 지워졌을텐데
대뜸전화와서 지우라니 사기전에는 나도 자기네들한테는 고객인데
어찌나 기분나쁜지
그리고 나에게 동의도 없이 본사에 삭제요청함
본사 고객센터에서 전화와서 나보고 동의하셨던데 라고 묻길래
나동의한적없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상품평지워줄수있었는데 정말 전화 태도가 어이없어서
어쩐지 상품평이 좋은얘길뿐이었어 쇼핑몰후기 자작 많다고는 들었지만
정말 옷사고 기분나쁜적은 처음이였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