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또 미루고 내일은 꼭 해야지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일년이나 지나 버렸어
우리 둘 아는 사람들 어울린단 얘기 하는데 얼마나 그 사람 고백하려고망설이는지
내 사랑이 되어 줄래 빈 자리를 채워 줄래 남자답게 이렇게 말도 못한 채 옆에 있는데
성격이 우린 너무 똑같애 어쩜 날 보는 것 같애
정말 이제는 말 할게 친구보단 애인이 필요해 그 사람 바로 너야
오늘은 또 미루고 내일은 꼭 해야지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일년이나 지나 버렸어
우리 둘 아는 사람들 어울린단 얘기 하는데 얼마나 그 사람 고백하려고망설이는지
내 사랑이 되어 줄래 빈 자리를 채워 줄래 남자답게 이렇게 말도 못한 채 옆에 있는데
성격이 우린 너무 똑같애 어쩜 날 보는 것 같애
정말 이제는 말 할게 친구보단 애인이 필요해 그 사람 바로 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