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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도 여자복서의 야릇한 비밀.jpg

인생은아름... |2014.01.23 00:28
조회 140,720 |추천 46

 

추천수46
반대수26
베플26男|2014.01.23 19:54
이딴건 필요없고.. 2월 9일에 열리는 윤형빈 데뷔전이나 응원합시다.
베플160|2014.01.23 16:46
일본의 여자 복서 토모미 체급내 최장신인 178cm의 신장으로 4전4승(3KO)의 전적을 갖고 있는 강자. 필리핀 선수와의 대결을 앞두고 계체량 도중 규정체중에 매우 근소하게 초과된다 난처한 듯 머뭇거리더니 결국 결심한 듯 가슴속에 뽕을 꺼냄 서로 민망해 하는 상황에서 계체량 통과 일본내에서도 큰 이슈가 된 헤프닝 다음날 경기에서 압도적인 강함을 과시하며 KO승을 함 '경기에는 이겨서 기쁘다, 그리고 가슴패드 사건은 계체량 당시에는 웃었지만 사실 너무 속상해서 잠도 제대로 못잤다.' 고 인터뷰함 일본 복싱팬들도 '여자니까 예뻐보이고 싶은 마음 이해한다.' ,'그래도 강하니까 괜찮아.' 다들 위로해주는 분위기 모바일 배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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