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블로그에서 퍼왔는데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카페 횐님들도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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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하니 사는 것도 참 편해졌어요~
20년 전 1994년 응사가 만들어지던 시절 드라마 속 소품들을 보면
피식피식 웃음이 ㅋㅋ 그래서 준비한 응답하라 1990 시리즈!
그 세번째!! 길찾기 편을 만들어봤어요.
1990년에는 초행길을 떠나려면 필수 코스! 주변사람한테 길 물어보기!
말씀 좀 여쭐께요~ 하던 시절이 새록새록~
최신 개정판 지도는 차 안에 필수 아이템!
항상 운전석 혹은 조수석 문에 꽂혀있던 최신 지도!!
지도 책을 들고 조수석에 앉아있는 사람이 바로 1990년대에는 인간 네비게이션이였죠~
이정표와 나침반까지 동원해가며 길을 찾아야했던 옛날에 비해 지금은?
주머니에 있는 휴대폰 하나면 끝나는 세상이죠~
그냥 길 알려주는 것도 만족 못해서
실시간 교통정보를 알려주고~ 정확한 도착시간도 알려주고~
스마트폰에 지도 어플만 깔려 있으면 길 찾기 걱정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
길만 찾아주나요? 대중교통 정보에 심지어 자전거&오토바이용 티맵까지…
요즘은 친구끼리 위치 공유 어플도 있어서
친구들의 위치를 아주 상세하게 알려주더라구요..
너 어디야? 라고 구지 묻지 않아도 친구를 찾아 낼 수 있는 어플… 더 재미난건!!
“응답하라 오바~” 워키토키 기능까지 ㅋ
그룹 친구들에게 음성메세지가 자동으로 전송!
참 세상 많이 좋아졌네요~
옛날에는 지도 책만 있으면 길 찾기는 문제 없었는데 이젠 티맵없으면 어떻게 살런지..ㅎㅎ
응답하라1990! 네번째 편은 오락실 vs 모바일 게임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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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도 책볼 때 운전면허를 땃던 사람이라 공감되서 퍼왔어요~
다음 편도 펌질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