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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남편이 아예 도와주지 않아도 되는 이유.

데미안 |2014.01.23 12:10
조회 7,460 |추천 9
여기보면 명절에 남편은 왜 놀고 먹는데 여자만 고생하냐고 불만인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여성분들은 일단 세상에 공짜라는 것은 절대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합니다.
자꾸 공짜를 요구하니까 트러블이 생기는거죠.

일단 한국에서는 데이트, 결혼비용을 압도적으로 많이 내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통계에 대해 일자무식한 한국여성들은 인정을 안하겠지만 그건 여러분들의 지적수준이 후달려서 그런 것이고 통계를 보면 언제나 여자가 압도적으로 적게 내는 것이 평균으로 산출됩니다.

자~~ 그럼 여기서 일단 여성분들은 돈을 적게 했으면 그만큼 노동력으로 때우던 뭐던 해야죠.
돈은 조금내고 똑같은 대접을 받는게 이치적으로 맞지 않다는겁니다.

둘째료 이것도 여성분들이 스스로 인정을 하는 것입니다.
의무는 개뿔도 안하고 권리만 요구하는 여성 이기주의, 그리고 돈도 개뿔도 안내면서 모가지에 힘만 주려는 여자들을 요즘에 ㄱㅊㄴ 이라고 하죠?
사실 많습니다. 책임과 의무라는 개념에서는 쏙 빠지고 단물만 빨아먹으려는 여자들 많잖아요.
그리고 남자들이 거기에 대해 비판하면 여성분들이 뭐라고 하셨죠?
바로 호구같은 남자들이 있으니 그렇다. 호구짓하는 남자가 모든 원인이라고 오히려 남자들을 공격하셨잖습니까?
즉 이런걸 보면 요즘의 20~30대 여성들은 잘해주면 안됩니다.
호의를 베풀면 뒤통수를 날린다는거고 그건 여자들도 인정을 했다는거죠.
따라서 남성이 여성에게 극악한 피해를 주지는 않더라도 작금의 20~30대 여성에게는 호의는 금물이라는 것입니다.

명절에 그래서 여자가 다 해야하는겁니다.
오히려 지금의 20~30대 여성들은 결혼비용이나 데이트비용도 공정하게 안내는 주제에 명절이나 가사 육아 등을 남자가 공정하게 하는 호의를 베풀면 그 다음에는 어떤 더 큰 요구를 하며 뒤통수를 칠 지 모르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추천수9
반대수48
베플|2014.01.23 15:29
니가 통계로 들이밀면서 여자들을 싸잡아 비난하는데 그럼 통계적으로 한국남자들 육아가담율이 낮다 애들은 크면서 아빠에 대한 정이 많질 않아 아빠보단 엄마를 많이 좋아하고 따르지 그럼 남자들은 아닥하고 받아들여야겠네?왜냐 통계적으로 그러니까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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