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이시간에는 니랑 연락하고 있었을텐데 지금은 뭐하고잇냐 나 ㅋㅋㅋㅋㅋ
헤어질 때 니가하던 말 아직도 못있겠다 하루전까지도 나 좋다고 니밖에 없다고했으면서 어떻게 하루만에 그렇게 사람 마음아프게 차버리냐 근데 왜 난 너 보고싶은거지?내가 왜이렇게 한심하지?붙잡을 용기도 없으면서 지금와서 후회하면 달라질 것도 없는데 그때 너만날때 잘해주지못한게 지금와서 화도나고 답답하다 짝사랑 해본적 없는데 해보니까 진짜 힘들긴힘든거다 ㅋㅋ
평소에 친구한테 들어도 내가 아니라서 별로 신경도 안썼는데..너 네이트판한다며 너하는거알고 이런 글 올리는건데 니가 봐줬으면 한다 밤늦게 헛소리하는거 나도아는데 지금 아니면 누구한테도 이런말 못하겠다 할 용기도 없고 그냥봐주기만해라 마지막으로 보고싶다 지수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