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하루지나서 남자친구에게 연락을했는데
지금도 좋아하지만 옛날이 보다는 아니라고
친구가 됐으면 하는 마음이 더크다고합니다.
저도 싸우고 헤어지고 반복하다보니 마음이 여전하지는않지만
그사람이 소중하고 그와 함께한 시간이 계속 떠올라서
하루에도 수십번 눈물이나요. 너무 힘들어요.
근데 남자친구는 헤어진하루동안
'아 헤어졌구나'하고 그냥 멍때리고만있어다고해요.
남자친구 마음은 이제 떠낫을까요...?
그아이 생각하면 전 아직도 너무 가슴아픈데
추억에 눈물 나는거같기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