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으로만보다가 직접쓰기는처음이네여..ㅋ
그냥 말그대로 헤어진다음날이네여.. 나도 음슴체로..ㅋ
정말 답답하고 미치겠음.. 남한테는 말못하것고ㅜ
목소리듣고싶은데 연락하기는 어렵고ㅜㅜ
어제 여자친구랑 저녁을먹으면서 싸우기시작했슴..
여자친구가 화장을 특히 눈화장을 찐하게함..
정말이쁨..ㅋ 암튼 그날 털조끼같은걸 사서 입고왔음
그래서 내가 밥먹을때 너는 털조끼 입으면안되겠다 화장도 그렇고 털조끼입으닝까 너무 이쁘닝까 안되겠다고..
다른말은 안함.. 정말 저 말만했는데 표정굳어지더니 말한마디안하고 밥을 다먹고 식당에서 나왔는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자기쪽팔리고 싸보이냐고? 그러면서 막 화내는거임..
내가 여자친구를 만나는이유가 하나하나 모든게 다 좋고 사랑스럽고 그러닝까 만나는건데 내가 나쁘게생각하고 상처줄려고 만나는게아닌데 자꾸 내가 말하지않은말을 나쁘게 생각하고 상상해서 막 화를냄..
처음부터 내가 그런말을 하지말았어야되는데..
내잘못이크기도하고.. 나를 못믿어주는게 너무 서운함
안그런사람인거 알면서...ㅜㅜ
내용이 좀 이상하게 쓴거같음..
암튼 헤어짐이란 세상살면서 오지않을단어였으면 좋겠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