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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SM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피쳐 |2014.01.24 21:46
조회 98,148 |추천 970
안녕하세요 여러분, 타팬입니다.잠시 대화를 나눌까하는데요.일방적으로 제 속을 푸는 글이 될테지만 양해바랍니다.


오늘자로 김기범-남우현 듀엣 유닛 결성 건으로 나온 기사를 보셨지요?저도 우현군 정말 좋아하는데 한 번 먹어보겠..어머 죄송이 글을 심각한 표정으로 심오한 논문 보듯 하실까 염려되어 그만...
저는 그 기사를 보고 나쁜 반응은 아니였습니다.개인적으로 우현군의 보컬을 좋아하고 그 페이스도 좋아하거든요. (부끄그래서 둘이 친하기도 하겠다 찬성기를 들려했습니다.그런데 그간 봐온 글도 있고 의문이 드는 부분이 있더라구요.인슾 여러분들이 많이 캐내시고 알아보시는 반면 저는 아는게 극 소수라 여쭙는 글이 대부분이겠지만 친절히 대답해주실 분들이 계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서론이 길었나요.사실 쓰다가 몇 번 날려먹어서 원래 더 길었다는건 비밀로 하고 본론ㄱㄱ


1.
울림에 직접 연락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구요.그래서 살펴보니"담당자가 안 계신다" 하더라."회의중" 이라더라."담당자가 지금 나가 없다" 하더라."담당자가 출근을 안 했다" 더라.
??? 일치하지가 않네요. 다,당황하셨어요?그래서 제가 직접 전화했습니다.
(그리고 제 주변 다수의 지인분들께서도 연락을 넣어본 상태입니다.실례되는 일임은 알지만 정확히 할 건 해야하지않나 싶어서 그랬으니..찡긋)
울림; 울림입니다.피쳐: 안녕하세요. 울림엔터 남우현군과 SM엔터 김기범군의 듀엣 유닛 결성에 문의드릴 부분이 있어 직접 연락했습니다.울림: 네.피쳐: 그 기사는 울림 측에서 낸 것이 아니지요?울림: ...네. 저희가 낸 기사가 아닙니다.피쳐: 그럼 그 기사에는 울림 입장이 들어가지 않은 건가요?울림: 그건 저희가 담당자분께 여쭤야하는데 담당자분이 안 계셔서요.피쳐: 아까 제 지인이 연락드렸을때는 회의 중이라고 하던데요.울림: 네, 회의 중이었습니다.피쳐: 그럼 그 회의에는 담당자분이 참가하지 않으신 건가요?울림: 아뇨, 회의하시고 바로 나가셔서요.피쳐: 동시간대에 다른 분이 연락드렸을 때는 출근하지 않았다 하셨는데요.울림: 아, 그건 그 분이 착오가 있으셨던 것 같아요.피쳐; 그렇군요. 혹시 주말에도 연락 받으시나요?울림: 아뇨. 월요일에 다시 확인전화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피쳐: 네, 알겠습니다.울림: 네(뚝
울림양, 목소리가 참 예쁘군요.너무 당당하게 캐물은 탓인지 중간중간 정적은 숨길 수가 없더라구요.그리고 착오는 없었습니다. 실시간으로 톡을 하던 지인들이었으니까요.전화를 걸고 안 계신데 출근 안 했다는데?, 아니 나는 회의 중이라는데?
실시간. 실시간이고 저 또한 통화내용을 옆에서 듣기도 했습니다.착오는 울림 내에 있는 듯 하군요.생각치못한 일에 당황한데다가 계속 걸려오는 전화에 지치신 것 같아 죄송합니다.하지만 그런 일에 대한 회의가 정당히 이뤄지지 않았다면 부정 기사를 내셨으면 좋았을 텐데.전화를 끝내고 생각을 정리하던 와중에서야 올라오는 논의 중이라는 기사는 원찮습니다.
합병 당시는 물론 지금도 제대로 언급되고 밝혀지지 않는 울림 측 입장에 저와 제 지인이 느낀바는 울림에 수렴청정하는 SM의 입장이 울림으로 발표되는 것 같다.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합병을 하여 소속되었다면 일전에 충분한 회의를 하고 나서야 기사화 하는 것이 옳은 도리인 줄 아는데.어째 이 기사를 먼저 무작정 내고 해결하는 것 같네요?
양 측의 의견이 제대로 통합되지 않은 기사는 신고감이죠?

2.
여전히 로엔과 유통하는 울림에서도 의문입니다.SM과 JYP, YG가 로엔, CJ 등의 성공적이고 압도적인 유통업무를 견제하기위해 만든 KT뮤직.KT뮤직은 왜 SM 계열사인 C&C에 합병되었다던 울림의 유통을 본 체도 안하는 건가요.그리고 시즌 그리팅은 SM과 CJ의 합작인 것 같던데 그건 또 왜죠? 견제한다면서요?이기적인 성격의 소유자인 저로서는 당최 이해가 되지 않은 일이네요.
합병 이후의 테이스티 앨범도 로엔이더군요?분명 합병 당시 기사들을 살펴보면 유통은 SM이 그 외는 C&C가 맡는다는 글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네요.SM과 울림에 진실을 요구하는 사이트라도 만들어야 입장표명이 되려나요.기다려 온 게 지금까지 얼마입니까. 더는 두고볼 수가 없습니다.
3.
8/9은 인피니트 OGS 월드투어 첫 날 이던가요? 콘서트 당일 날은 맞는 줄로 아는데요.(첫 날? 맞나요?이 날 제 친구도 콘서트를 보러 갔다가 퉁퉁 부운 눈과 얼굴로 저를 맞이했답니다.가뜩이나 눈에 지방도 많아서 조금만 울면 붕어눈 되는 애인데..하..이 지경을 만들어놨..후..합병 관련 기사가 뜨고 당시에는 많은 분들이 혼란, 일명 멘붕에 빠졌다고 들었습니다.
제 친구는 곁에 있던 울림 직원분(스텝)께 직접 말을 걸었습니다.
친구: 이게 무슨 일이예요..직원: 저도 잘..친구: 울림 스텝분 아니세요?직원; 그건 맞는데.. 저도 기사로 처음 들은 거라 파악이 잘..
네, 그렇게 둘은 단절된 소통을 나누고 헤어졌다고 합니다.왜 직원도 모르는 회사의 합병 건이 기사화 된 것일까요?
사실, 8/9은 이사회회의가 있던 당일이라 합니다.합병을 할지, 안 할지에 대한 여부를 회의하는 날이었던 것입니다.단지 합병여부에 앞서 울림의 가치를 판단하는 날이란 겁니다.그런데 확정여부도 단정짓지 않고 기사는 터졌습니다.
이걸 뭐라고 하는지 아시나요?

바로 언플입니다. 언론 플레이. 언론까지 장악한 것입니까?(Y멤버들도 그날 처음 듣는다 하지 않았던가요?
지금까지 멤버들이 한 말 중에 믿어달라는 말이 있진 않았던가요?보통 가수가 팬들에게 믿어주세요.라는 말을 잘 쓰던가요? 제 생각엔 아닌데.농담 반도 아니고 진지한 믿어줌이 필요한 이들이 아니던가요?그동안 있던 일 중에 미덥잖은 일이 있지는 않았던가요?갑자기 계획된 일마냥 속전속결로 사건이 진행된 적은 없었던가요?
묻고 싶은 건 많습니다.하지만 저 질문에도 네.라는 대답을 할 수 있다면 100%입니다.
인피니트는 수많은 사람들의 믿음이 절실한 때라는 것입니다.어떠한 사건으로 돌아선 팬들과 떨어져나간 대중의 호의적 관심 지금 필요한 건 믿음일 텐데.하필이면 이전 사건으로 의심부터 하고, 못미더운 눈치를 보이는 사람들.박혀버린 인식은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비수를 꽂는군요.남은 팬들의 믿음을 눈물을 머금고 필요로 하는데 외면하실 건 아니죠?
4.
레이블, 엔터의 혼란[사진출처 울림엔터테인먼트]라는 키워드로 검색하면 최근 글이 쭈-욱 뜹니다.한 마디로 울림엔터테인먼트라고 검색하면 뉴스 기사가 최근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하지만 울림레이블의 검색 결과는 단지 합병 후 레이블화 되었다는 글의 부가 설명일 뿐입니다.거의 대부분의 기사가 레이블화 되어 울림레이블이 되었다고 발표되었으나현실은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울림엔터테인먼트 에서~.라고 쓰여진다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엔터를 써도 된다.라고 하는 댓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그럼 다같이 지금 검색을 해 봅시다.(이왕이면 캡처하세요, 수많은 증거는 나중에 힘이 된답니다. 이건 충고가 아니라 경고 입니다.
1) 울림엔터테인먼트를 검색한 후 공식 사이트로 접속한다.2) 맨 아래를 확인한다.(아마 SM C&C, Label 등의 단어를 확인하실 수 있을겁니다.3) 다시 위로 올라가 Artist로 들어간다.4) 넬, 테이스티, 인피니트 등의 공식 사이트가 뜬다.5) 그 모든 사이트의 아래를 확인한다.(아마 일치하지 않을 겁니다.
울림은 엔터로 버텨오고 있습니다.레이블이란 표기는 더이상 울림엔터의 소멸을 인정하는 것 아닌가요?저는 아무 지식도 없는, 따로 검색하고 조사하려 들지 않았던 타팬입니다.그래서 전혀 모르겠네요. 뭐라 표기하는 게 옳고 지금 이 상태가 당연한 건지에 대해서 말이죠.하지만 온 몸으로 느끼기를,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5.
오늘 기사가 뜨고 난 후 남우현군이라는 사진 역시 보셨지요?지금은 사실 샤이니 종현이였다.라고 확인이 되었죠.저 사진은 밝은 낮이더군요? 벤도 인피니트 벤이 아니라고 다른 인슾분이 언급하시던데.물론 믿는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종종 벌써 유닛 시작이냐. 기대된다.이런 반응도 있더라구요.기사가 뜨고 사진이 뜨고 논란이 되고. 뭔가 꺼림직하고 부자연스러운 건 저만 그런가요?무언가 해답은 있는데 이상한 건 느껴지는데 뭐라 얘기할지 모르겠는 이 기분.
마치 숨은 그림 찾기를 하는데 눈 앞에 답을 두고도 뭔가 이상한데..라고 독백하는 기분이랄까.조금만 간단히 한 발 물러서서 생각하면 답이 나올 것을 애써 외면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누가 답 좀 내주실래요?예를 들면 어느 집단에서 사진을 논란 속에 집어넣어 이슈화 시켰다던지.저 사진을 누가 언제 어떤 목적으로 찍어 제보하고 올렸는지에 대해서라던지.
저는 참 궁금하네요.흔들린 저 사진을 두고 남우현군이라 단정짓고 SM에 들어가는 모습이다.라고 얘기한 장본인이.
6.
제가 왜 여기 끼어들어 울분을 토해내고 있을까요?
어느 회사에서 제 사람들의 앨범 유통을 막고 같은 회사내의 타그룹의 앨범만 주구장창 팔아 대상에 1위를 휩쓸게 해서?아닙니다. 저는 그렇게 쪼잔한 사람이 아니예요.
그럼 같은 회사내의 타그룹들의 팬덤에 관해 아무 언급도,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는 회사에 대한 반박?그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쪼잔하지 않다니까요.
제 가수는 잘못을 목격하고 부당하다 주장했기에 저 또한 따르는 것입니다.그래서 저도 외쳐봅니다. 이건 부당합니다 여러분.
의문을 가지라고 했었죠. 의문을 가졌습니다. 이제 해답을 얻을 수 있을까요?





저는 믿습니다. 인스피릿 여러분이 해답을 주실 힘을 갖고 계신다고.멋진 가수들의 팬 아닌가요. 우리 둘 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http://pann.nate.com/talk/320872070?listType=c&page=1다른 링크도 있었는데 찾기가 쉽지 않네요ㅜㅜ

추천수970
반대수24
베플123|2014.01.25 00:13
8월 9일 다시 생각해 보세요 대망의 월드투어 첫날 합병 기사 터지고 팬들 술렁이고 매니저도 몰랐던 합병..그리고 울면서 멘트 날리던 인피니트. 바닥부터 열심히 해서 이 자리에 올수 있었다고 한 김성규. 깎아내릴수록 정교해지는 조각상처럼 그런 멋진 녀석들이 되겠다고 말한 장동우.. 아이라인이 다 지워지도록, 손에 들고 있는 생수병이 떨릴정도록 울면서 저희는 잘못한거 없다고 펑펑 우는 남우현. 콘서트오기전에 심란하셨을 거라면서 .하지만 저희는 사장님 결정을 믿어요. 여러분도 믿고 따라와줬으면 한다는 이성열. 자기들이 가진게 없었지만 지금은 인스피릿덕분에 좋다고 하지만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이상할게 없다고 말한 엘 그리고 그 강한 이성종조차도 울면서 인스피릿이 없었으면 이렇게 될 수 없었을거라고 이갸기 했던 그날..(호야는 그냥 월드투어 이야기라서 안썼습니다) 솔직히 스엠정도면 가요계 갑인데 왜 그렇게 자신들을 믿어 달라고 ,떠나지 말라고, 열심히 하겠다고, 멘트를 보고 있는 나조차도 저들의 떨림이 느껴지는데 뭐가 그렇게 불안했을까. 합병이후 포털사이트들은 그 날만 울림레이블이라고 뜨고 다음날부터 지금까지 울림엔터테이먼트를 쓰고 있음 또 합병이후 테이스티 음원유통은 로엔 넬 콘서트 주최는 울림엔터테이먼트 인피니틍 월드투어 리콘조차도 울림엔터테이먼트였는데 인터파크에 정식으로 올리는 순간 스엠 씨앤씨로 바뀌는거 나는 봤음ㅇㅇ 그리고 어제 호야가 이중엽 대표님이 아프다고 했는데 그 다음날 바로 유닛 기사? 결성은 2월 말인데 활동은 3.4월? 유닛명과 데뷔곡도 모르고 심지어 멤버 한명인 소속사 직원들조차 모르는 유닛? 뭐가 그리 바쁘셔서 언플을 하세요. 게다가 8.9일은 스엠 이사회 소집일이더라? 그니까 이사회 결정도 안하고 합병 기사부터 내는게 앞뒤가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23일 새벽에서 아침 9시경 사이에 리콘 콘서트 티켓 예매가 안됐음 판매 예정인 상품입니다 라는 팝업창만 뜨고 그래서 인터파크에 문의 했더니 기획사쪽에서 막으라고 해서 막은거라고 답변이 옴 울림한테 물어보니 자기들도 모르는 이야기라면서 그제서야 티켓 풀어줌... 그리고 작년초만 해도 이중엽 대표님이 대형기획사들 러브콜 다 거절했다고 했는데 왜 8개월만에 갑작스런 합병.....? 그리고 합병하면 울림엔터는 스엠에 흡수 된 뒤 소멸되야 되는데 소멸을 커녕 버젓이 활동하고 있음. 앞뒤 말도 너무 안맞고 이상한 점도 많은, 정말 울림과 스엠은 합병을 했을까.?
베플왈왈|2014.01.24 22:04
스엠이알게모르게울림에압박을넣고있는거같다는생각은나만드는건가...?
베플|2014.01.24 21:58
이건팬이아닌다은사람이봐도부당하다고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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