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이 2014년1월 25일 새벽 1시 26분
욱이랑 이젠 정말로 이별한거같다.
아니 이별햇다..
그동안 참 우여곡절이 많았다
욱이랑은 2008년 7월 4일 어느무더운여름날에 만남을 시작으로 많은시간을 다투고 화해하고
세상 모든 연인들이 거쳐간다는 과정은 다격은거같다.
나는 이제 진짜 솔로가됬다
나는 이제 모든걸 내스스로 혼자 해내야한다
처음엔 힘들겟지,
그담은 허전하고
또그담엔 잘모르겟지만 기분이묘할꺼같다
그이름석자가 과연 내머리속에서 잊혀지는
날이 올까? 오긴오겟지..
지금내나이 서른, 정말쓰디쓴 이별을 맛보앗고.. 맛보앗다.
아....쓰긴진짜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