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한살 많은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 언니가 한명있어요
근데 언니같아야지 대우를하죠.
꽤 긴 글이 될수도있지만 그래도 많이 봐주시면 스릉..♥
제가 이글을 쓰는이유는 친언니지만은 필요없는 언니예요
엄마도 아빠도 저도 언니 제어를 못해요
엄마는 제가 언니 과외안한다고 그러면은 그냥냅두라고해요
언니가 다이어트 하고나서 요요가 왔는데 이유가 뚱뚱해서 과외하기 싫데요;;
과이 꽁짜로 하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에세번씩 하는거고 한달에50만원씩 들면서 하는과외이예요
근데 이걸 안한다고 그래요
엄마도 뭐라고 못해요 엄마도 언니를 제어하지를못했어요
언니한테 엄마가 쏟은돈 진짜많아요 언니가 다이어트약을 먹는돈만해도100만원 될꺼예요
그리고 다이어트때문에 스트레스 같은게 있어서 정신과 다녔어요 그것도100만원 가까이 됬어요
저는 엄마가 힘들까봐 과외도 열심히해요 근데 엄마가 자주 출장을 많이가세요
그럴때마다 언니는 절 때려요
그것도 정도가 있어야죠..
제가 교회수련회 갔다온날 언니가 저를 막때렸어요
이유가 자기옷 입었다고 근데 그거 자기옷이 아니예요 엄마가 언니랑 쇼핑하고
브랜드있는옷들을 사서 동생이랑 같이입겠다고한 옷들이예요
저 그래서 눈밑에 멍들고 앞니 이빨이살짝 깨졌어요
이거 엄마한테 말하면은 엄마속상할꺼고 또 돈드니깐 못말하고있어요 아직도 작년 여름일인데도..ㅠㅠ
그리고 저한테 언니가 칼도 던졌었어요
제가 장난으로 던져보라고했는데 진짜 던져서 저 눈밑에 맞아서 상처생겼어요
엄마도 알고 결국 말해서 혼났긴햇지만 반성도 안해요
제가 장난으로 말한것도 있지만 저 하마터면 눈실명될뻔 했어요 칼 뒤쪽에 맞아서 다행이죠.
그리고 저번에는
집에서 담배피고 옷에 다 담배냄새 베이고 연탄불? 그런거 사서 성냥개비로 불붙히고 치우지도 않고요 그래서 저 정말 짜증나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아빠 오니깐 갠찬다고 하는거예요
그리고 사촌언니온다고
사촌언니와서 언니랑 같이얘기하고 아빠도 뭐라고했는데 반성 진짜 한개도안했어요
저한테 욕문자 보내고 니가 일렀냐고
그리고 학교도 자기 살쪗다고 안나가고 이게말이되요?
살쪄서 더 스트레스 받겠지만은 학교까지 안나가고 그럴껀 아니잖아요ㅋㅋ?
그리고 자기가 관리하는것도 중요하지.
또 저 범인으로 몰아 세운적도 많이있었어요
제가 구두를 팔았다는거예요10만원짜리를 제가 파는거를 하긴 하지만은
그래도 저도 제꺼랑 허락된거만 팔지 막팔진않거든요
엄마가 저한테 뭐라하는거예요 집에들어왔는데
너가 팔았냐면서 언니한테 다들었다고 저 자꾸 범인으로 몰아세우고
내가 안그랬다고 그래봣자 계속 저의심해서 그때 집나와버렸어요 짜증나서
친구한테 말했더니 왜그러셧냐면서 그러는 거예요
저진짜 억울했어요 제말 한개도 안믿고 언니말만 믿어버리는 엄마때문에
엄마가 집에들어오라고 해서 들어와서 말한마디도 안하고 그때 밥도 계속 안먹었어요
언니는 엄마없을때면은 도둑년이 집에사니깐 뭐가 없어지지 이러고
엄마가 하지말라고 해도 언니는 했어요
제가 언니때문에 저 죽고싶다는 생각진짜 많이났었는데 그래도 친구도 있고 그러니깐은
내가 꼭 성공해서 복수하자는 생각밖에없어요
친언니가 친언니같아야죠 과외올때마다 잔다고 하라고 그래서 전계속 그러고 안그러거나 엄마한테 일르면은 전 맞아요 바로 저 구두,칼,옷등등 다 맞아보았어요
진짜 이렇게 못살겠더라고요 엄마도 불쌍하고 엄마는 열심히일해서 돈버는데
언니는 뭐먹을궁리만 계속하고있고요
어제도 엄마가 과자를 사왔는데 그거 달라고 했더니 자기꺼라고 그러는거예요
엄마가 사온거니깐 같이 먹는거지 이랬는데 조금 밖에없다고 다먹을꺼라고 하는거예요;;
아빠도 언니보기싫다고 하셔서 아빠는 지금 따로 살고있어요
저 친언니 그냥 없어져 버렸으면은 좋겠어요
엄마랑 저랑 아빠 생각에는 언니가 다이어트하고 나서부터 이상해졌다고 생각하고 있어요지금
그건그래요 다이어트 성공하고 성격이 달라졌거든요 뭔가 예민하게? 안좋게 달라졌어요
학교 다닐땐 남자들하고 술마시면서 일벌리고 엄마가 그거 선생님한테듣고 놀랐데요
이런언니 정말 전 두기 싫어요..
그냥 제가 여기다가 제 고민들 털어놓고 싶어서 털어놓았어요..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