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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XX] 별빛이 빅스와 별빛분들에게!

빅스증후군 |2014.01.25 12:23
조회 1,059 |추천 20

 

 

 

 

 

우선 나별빛은 안방수니이며 늘 눈팅으로만 이 곳을 훑어가곤 했습니다.

이런일 저런일 예쁜말 또는 눈살이 찌푸려지는 말들이 공존했는데요.

팬코 및 무개념 별빛분들 글들이 눈에 들어오는 날엔 마음이 편하지 않더라고요.

그로인해 빅스가 욕을 먹는 건 더더욱 편하지 않았고요.

늘 별빛들을 위해서 노력하고 웃어주고 좋은 모습 보여주려 애쓰는 빅스잖아요.

(절대 서로 감정 상하자고 올리는 글이 아닙니다ㅠㅠㅠㅠ 저는 빅스와 별빛여러분 모두 사랑해요)

 

 

 

 

(1990.06.30 - 차학연 / N)

 

 

엔입니다. 항상 팬들과 멤버들을 걱정해주고 아껴주는 사랑스러운 리더에요.

어딜가든 항상 '별빛' 이야기 해주고요. 예의바르고 건강한 멘탈을 가진 청년입니다!

 

 

 

(1990.11.10 - 정택운 / LEO)

 

 

레오입니다. 거의 대부분이 사진속 표정을 유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께서 오해를 많이 하세요. 하지만 알고보면 정이 많고요!

속이 깊고 따뜻한 성격을 가진 청년입니다!

 

 

 

 (1992.04.06 - 이재환 / KEN)

 

 

켄입니다. 빅스 귀염둥이 메인보컬이자 팀내 분위기 메이커에요!

이상형이 '별빛'이라고 사랑한다고 정말 많이 이야기 해줘요.

과거에 코가 큰게 고민이라고 했는데 코가 매력적인 착한 청년입니다!

 

 

 

(1993.02.15 - 김원식 / RAVI) 

 

 

라비입니다. 얼굴에 착함이 묻어있어요. 랩퍼라 다소 거친 이미지가 겸해있지만!

겪어보면 '왕바보' 같을 정도로 착하고 배려심 깊고 유쾌한 성격을 가진 청년입니다!

 

 

 

(1993.09.29 - 이홍빈 / 홍빈)

 

 

홍빈입니다. 저는 사실 홍빈이가 가장 의외였어요. 바로 '홍침' 입니다.

홍빈이 이 친구 굉장히 직설적이에요. 저는 그런 홍빈이가 너무 좋아요!

2014년 CECI 1월호 인터뷰에 '정'이 좋다고 했어요. 정이 많은 청년 입니다!

 

 

 

(1995.07.05 - 한상혁 / 혁)

 

 

혁입니다. 계속해서 키가 자라고 있어서 홍빈이가 키 좀 그만 컸으면 좋겠다고 한 건 안비밀.

마이돌 때 부터 쭈욱 지켜봐온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이 때 답지 않게 어른스러웠어요.

형들에게 피해줄까 나름 부담도 많이 가졌던 것 같고요.

하지만 지금은 형들 못지않게 잘하고 있답니다! 노력을 많이 하는 청년입니다!

 

 

♥ ♥ ♥ ♥ ♥ ♥ ♥ ♥ ♥ ♥ ♥ ♥ ♥ ♥ ♥

 

 

 

별빛여러분 2013년 빅스와 우리 정말 열심히 소통하고 활동했네요.

리더라는 명목하에 부담이 컸을 엔과 막내라는 타이틀에 나름 고심이 깊었을 혁이에게

한 번 더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빅스 인터뷰 중 저 부분을 매일 매일 읽고 있어요.

 

" 내 별빛님들, 빅스가 행복하게 해줄게요. " 그리고 " 자랑스런 별빛 "

 

저는 지금도 충분히 행복하고 그들의 사랑에 감동을 충분히 받고 있거늘!!!!!

정말 저는 여러분들과 같은 별빛이라는 게 너무 행복하고 너무 좋아요 하루하루가!

 

별빛여러분 제가 오늘 이 글을 쓰면서 가장 하고 싶은 말은요.....

 

팬이 곧 가수다. 라는 말 아시죠?

지금처럼 우리 별빛여러분들이 '개념팬덤' 이라는 타이틀에서 머물렀으면 하는 바람이기에

부족한 필력으로나마 긴 글을 씁니다.

 

 

 

빅스가 우리에게 주는 사랑, 그리고 믿음이 끊기지 않길 매일 기도해요.

그러려면 저를 포함한 '별빛'분들이 항상 무언가를 행동하기 전에 '빅스'를 떠올려주시길 바라요.

 

 

 

빅스가 잘못을 했을 경우 잘못됨은 인정하고 ( 인정했죠 우리. 너무 자랑스러워요!)

여그룹과의 문제로 루머가 돌거나 뉴스가 떴을때 정확한 증거나 근본도 없이 멤버들에게 직멘을 쏘면서 탈덕하네 뭐네 하며 상대 여그룹과 그그룹의 팬덤을 비하하는 행동은 하지맙시다.

멤버들은 우리에게 사랑을 주고 어떻게하면 더 좋아할까 고민하는데,

최소한 대놓고 상처는 주지말자구요 우리ㅠㅠ......

 

 

 

시기와 질투 이거 정말 굉장히 좋지 않은 감정 중에 하나라고 배웠어요.

 

 

 

부디 타인을 배려하고 인정해주고 무시하지 않고 축하할 땐 축하해주는 대인배 별빛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는 빅스가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별빛여러분들도 그러실거라 믿기 때문에 저는 제 글이 기분나쁘게 보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사랑해요 여러분 진짜로ㅠㅠㅠ.......

 

 

 

항상 질서정연하고 공연 후에 쓰레기 같은 것도 잘 치우고 가는 소식들을 듣고나면 정말 빅스 좋아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별빛인게 너무 좋고 또 뿌듯하고 정말 자랑스럽거든요.

 

 

정말 사랑해요 별빛님들 여러분들 ㅠㅠ (횡설수설)

 

 

 

 

 

 

이 말, 늘 리더 엔이 자주 언급하던 말입니다.

엔이 라디오 스케줄 때문에 중간에 가게되어서 레오가 또 다시 언급을 했는데요.

 

(어느새 말도 많이 하고 있는 우리 레오네요ㅠㅠㅠ 기쁨의 눈물을 흘린다.)

 

빅스가 하는 모든 것이 트렌드가 되는 그 날 까지! 별빛여러분 우리도 열심히해요!

 

 

 

 

레오가 셀카를 찍으며 웃고 있다며 많은 별빛 분들이 설레하셨던 그 사진ㅋㅋㅋㅋㅋ

어느 것 하나 당연하게 여기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 무엇 하나 사소한 것 하나도 늘 감사하고 소중하니까요.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질서정연' , '대인배' , '개념' , '채찍과 당근'이 공존하는!

그리고 타 가수분들과 타 팬덤과 함께 잘 어울리는 그런 별빛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 번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늦었지만, 2014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요!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요!

올 한해 하는 일마다 잘되길 바라봅니다. 행복하세요!!! 사랑해요 여러분 정말로♥ 키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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