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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직원....

행복 |2014.01.26 09:14
조회 466 |추천 0
제가 며칠전에 은행을갔어요 번호표를뽑고기다리는데 어는 남자직원이제 번호를부르시더니 이쪽으로오라고해서 전 그 남자한테 상담??!을받았죠 제가 공인인증서를 만들어야했는데 제가 개명을해서 서류한개가 필요했는데 서류가없어서 못만들었어요 이때까지만해도 별그런감정은 없었고 자상하신분이시구나라고생각했죠...그렇게 다음날 서류를들고 다시 은행을갔죠 이번에도번호표를 뽑고 기다리고있는데 기다리면서 설마 어제그분이 날부를까?라는 생각으로멍하니있는데 뚜든! 그분이또 제번호표를 부르시는거예요! 그때부터 뭔가 기분이표했어요 그렇게 그분한테가서 또 상담을 받는데 이번에는 이야기도많이하고..막저보고 "실래지만 어디서일하시냐고" 그 전에 제가 요리한다고말했거든요 시내에 그래서 물어보시는건지모르겠지만 막..두큰두근..
그니고제가 공인인증서때면서 팔십만원 적금도 들었어요 그거 들었는데 그분께서 저보고 대단하시다고 이러고...병신같은소리지만...그분을보면 셀레요..어떻해요..ㅠ또보고싶네요...그런데이제 은행갈이도없는데 어떡하면은행에갈수있을까요...그리고어떡하면 그분이랑더 친해질수있을까요??ㅠㅠ도와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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