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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6일이 미래 남편을 볼 수있는 날이잖아요..;

펑키첸 |2014.01.26 11:19
조회 552 |추천 1
저로 말하자면 아직 고등학생ㅇㅇ..
근데 어제 히든싱어 왕중왕전을 보려고 보다가 자정이 넘어서까지 안 잤음 (그래서 무지 피곤함)ㅎ


끝나고 잠자리에 누워 나님은 잤음.
근데 베개 밑에? 거울을 두면 더 꿈을 꿀 수있는 가능성이 높다는데 나는 그걸 모르고 있었음..
대신 난 핸드폰을 머리맡에 두고 잤음!

근데 되게 신기하게 남자가 나온 거임!!!
주변 환경은 돌맹이도 많고..우리나라는 아닌 거 같음..
캄보디아? 이런 곳 같았음ㅇㅇ 막 쳐놓고 물건 파는 사람들도 많았고! 근데 내가 어딜 들어갔는데 상점같은 곳이였음

되게 어두웠고 거기엔 어린 여자 꼬마랑 키도 크고 그냥 딱 봤을 때 이수혁 삘났음..ㅜ3ㅜ 어둡고 고개를 숙이고? 있어서 얼굴은 못봤음! 근데 아는사람이 안 나와서 너무 좋음ㅎ
남자는 말을 안 하고 그 상점 안에 여자 꼬마랑 있었음ㅋㅋㅋㅋㅋ꼬마가 되게 귀여웠는데 막 나가서 뭐 사고 들어오고 그랬음. 되게 잘생겨 보였거든? 그래서 꿈 속에서도 좀 설레고..? 그랬음. 근데 진심 이수혁 스톼일ㄷㄷ

이게 과연 내 미래 남편일까? 키도 크고 몸은 그냥 모델 삘이고 얼굴은 살짝 이수혁 느낌나는 그런.. 그리고 혹시 그 꼬마가 딸은 아닐까 조심스럽게 기대해 본다..ㅎㅋ
아 그리고 주변은 다른 나라같지만 남자랑 꼬마는 한국 사람이였음ㄷㄷ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판에 글은 처음 써 봐...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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