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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19금 햇갈려서요ㅠ

ㅇㅅㅇ |2014.01.26 13:04
조회 16,868 |추천 1
정말 햇갈려서요,언니오빠들!
그오빠를 처음 만난건 제생일날이엿는데,
그오빠가 저랑같이사는언니 남자친구 친구거든요!
생일날 저희형부가게에서 술을먹는데 그오빠두 일끝나구형부가게와서 어쩌다가 계속 술을같이먹게되엇어요,그러다가 둘다술이너무취해서 같이있게되었는데요ㅠ그땐 정말 미친거죠,ㅠㅅㅠ
근데?어느날 언니가 보드를 타러가자는거예요,그오빠가 절데리고오라구햇다면서 그러구 왜자기한테 연락한번안하냐구~그러면서~그래서 보드도배우고싶고해서 같이가게되엇는데요,형부 언니 나 그오빠 따른오빠 저희다섯명에서가게되었는데 정말 친구들끼리가서 놀고싶어하는게 보였는데도 안놀구 저만가르쳐주는거예요!춥다고했더니 자기옷입으라면서 옷도벗어주고 ,그렇게놀다가 저녁에 집에와서 저는쉬고 오빠는 또 가게하니깐 가게나가서 일하다가 어쩌다가 새벽에 오빠랑 형부랑 언니랑 저랑 또만나서 밥먹게되엇어요 그러다가보니깐 술도마시게되고 그러다보니깐 또 어쩌다 같이있게되었어요,근데 정말 같이있을때 너무너무 잘해주는거예요,정말 아사랑받고있구나 할정도로!그러다가 또보드를타러가게되엇는데 그때도 계속 저만가르쳐주면서 놀지도못하고그러길래 혼자알아서탈게 놀아~했더니 괜찮겟냐구~다치지마~그러드라구요 그러구헤어지구 몆일뒤에 오빠가 갑자기 연락오더니 어디냐는거예요 그러더니 자기술많이먹엇다구 오라는거예요~그래서 몸두안좋구해서 얼른집에들어가서자~그랫더니 알겟다는거예요~그러더니 그담날 어제는미안하다면서 술많이취햇나보다 ㅋ 이렇게연락오길래 역시나ㅋ 하구잇엇는데 그담날 또 어디야 이래서 전겜방이라구 겜하구있다니깐 같이겜하자 글루갈게 하더니 친구들하구술마시구있다가 온거예요~!그렇게 있다가 그담날 형부가 너어제 걔만낫다며?걔가 아까와서 말하드라~너가 사귀자고 해~그래서 응?사귀자고얘기하라고?햇더니 응 너가 사귀자고해~좋아하면서 왜둘다표현을못하냐~그러더라구요 ㅇㅅㅇ
이건 뭔가요?그오빠두절좋아한다는뜻인건가요?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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