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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의 문제.

여자 |2014.01.26 15:38
조회 43 |추천 0
이십대 중후반여입니다
남친의 버릇? 같은게 있는데
이게 제가 옆에서 바라만봐도 스트레스입니다.

최근에 좋은 패딩점퍼를 샀는데...
사고난 후에 하루이틀정도는 점퍼에 대한 이야길 해도 이해를 하겠는데 일주일정도를 점퍼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해서 노이로제에 걸릴지경입니다. 성격차이겠거니 이해를 하려해도... 나중에 인터넷으로 자기가 구매한 옷을 검색했나봅니다. 그런데 자신은 싸게샀다고 믿고있는데 인터넷으로 더 싸게 올라와서 열받았나봅니다. 자기는 다시 되팔거라고 난리가 났습니다. 저는 둔하고 한번사면 기분좋게 계속 쓰는 편이라서 이해를 못하겠어요.
지금도 옆에서 폰을 바꾸려고 중고나라에 벌써 팔아버렸다네요. 저랑 만나면서 3번째 폰 갈아치우는겁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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