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인 여자고 남친은 저보다 2살이 더 많습니다.안지는 3년정두 돼가고 사귄건 이제 세달정도 되네요..근 세달간 누군갈 사랑할수 있단 확신도 처음으로 들었고 행복했는데... 제가 지난날때에 사랑장난을 많이 해봤습니다. 남친한테 사랑하는 여잔... 제가 처음이구요 . 그래서 저한테 열연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왜인지 저는 그런 사랑 받을 자격이 없단 생각이 들더라구요.'남친이 나 이렇게 사랑해주는데.. 저번처럼 나 혼자 식어버리면 어떡하지.. 상처주면 어떡하지..'지난날의 업보인것 마냥 저런 걱정을 바보같이 자꾸 하게 돼서... 실은 헤어지잔 말도 자주 했습니다.그때마다 울면서 붙잡더라고요 내가 남친한테 어떤의민지 알면서 그러냐고 그냥 사랑해달라며..하지만... 남친또한 저보다 더 성격좋고 좋은 여자 만나서 행복할 수 있는데 .. 저 만나서 저때문에 아픈게 너무 싫은거에요 . 더군다나 저는 20대 초반때 연애는 가볍게 하는거라 생각해왔는데... 남친은 사뭇 진지한거 같고 저에 비해 너무 아깝다 생각되는 남친... 보내는 제가 나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