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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들 모여라












경수가 양파망들고 기다린다




다들 경수품으로 꺼져




경수 다리사이에도 낑겼다가




손에도 붙들렸다가




스케줄도 함께해보자







양파 누가 지었는지 잘 지었다.
경수와 한층 더 가까워진 기분이랄까?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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