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는 좀 지났는데 제가 계속 못잊고연락햇습니다 이게 1차적 원인이겟죠
여자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현재는 고무신입니다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에는 제가 돈을 벌기 시작해서 구런지 월급날이 언제냐 뭐사달라 그럽니다
항상 그러고 남자친구와는 곧 이별할 뉘앙스로 말하구요 제가 이거때뮨에 연락을 햇던거구여 사실 이별한줄 알았습니다 제 생각에 괜찮은데 입사하게되어서 열심히 일해서 결혼까지도 생각했습니다
후
깨끗이 잊는게 둘다 위한 행복이겠죠?
조언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