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국적으로 둘레길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대전에도 둘레길이 생겼다고 합니다.
한번에 모두 돌기는 힘듭니다.
구간구간 나눠서 대전 둘레기를 돌아보기로 합니다.
마침 김선생이 방학입니다.
김선생과 함께 둘레길 한구간을 돌아보기로 합니다.
어디가 좋을지 고민해봅니다.
처음 도전입니다.
가볍게 돌기 좋은 구간을 찾아봅니다.
10구간인 수통골 구간이 몇번 가보기도해서 익숙합니다.
코스도 길지 않습니다.
10구간을 돌아보기로 합니다.
김선생과 새벽에 만나기로 합니다.
수통골 앞에서 만나기로합니다.
이른새벽 집을 나섭니다.
거리에는 사람이 없습니다.
수통골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는 버스정류장에 도착합니다.
102번을 타고 가면 됩니다.
김선생에게 카톡이 옵니다.
김선생은 제가 있는 정류장까지 두정거장 남았다고 합니다.
김선생과 함께 버스를 타고 가기로합니다.
대전시티투어가 보입니다.
버스를 타고 대전을 한 바퀴 둘러보는 코스입니다.
재미있습니다.
다음에 도전해보기로 합니다.
김선생이 버스에서 내립니다.
바로 102번 버스가 도착합니다.
김선생과 함께 102번 버스에 탑니다.
자리가 많습니다.
뒤쪽 자리에 앉습니다.
잠시 후 수통골에 도착합니다.
바로 대전 둘레길 10구간 도전을 시작합니다.
수통골 빈계산 정상에 오르는 구간은 많이 다녔던 구간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15분 정도만 올라가면 중봉에 도착합니다.
빈계산 정상도 30분이면 올라갑니다.
힘들지 않습니다.
바로 방동저수지 쪽으로 내려갑니다.
성북산성까지 가야합니다.
3.1km 걸으면 됩니다.
중간에 숲길 안내문이 보입니다.
조심해서 나쁠껀 없습니다.
숲길 안내문을 훑어봅니다.
다시 길을 따라 내려갑니다.
걷기 좋은 경사도의 내리막길입니다.
빈계산은 높지 않은 산입니다.
그래도 대전시내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중간중간 이정표가 잘 되어있습니다.
성북산성까지는 2.2km 남았습니다.
경사가 적당한 곳에 MTB를 타시는 아저씨들이 보입니다.
젊게사는 모습이 멋집니다.
반정도 온 것 같습니다.
10구간은 초반 빈계산을 올라갈때를 제외하고는 어려운 코스는 없는 것 같습니다.
8KM가까이 되는 구간이 모두 걷기좋은 산책길입니다.
수팡이에게 전화가 옵니다.
점심을 함께 먹기로 했습니다.
대전 둘레길 10구간의 마지막 구간인 방동저수지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김선생과 함께 걸어가며 방동저수지 근처 맛집을 검색해봅니다.
한마음면옥이 눈에 들어옵니다.
한마음 면옥 당첨.
억새길도 보입니다.
가을에 지나가면 멋있을 것 같습니다.
시원한 냉면을 생각하니 힘이 납니다.
걸음이 빨라집니다.
등산은 언제나 좋습니다.
독특한 무덤도 있습니다.
바위에 구멍이 있습니다.
구멍에 물이 고여있습니다.
멋집니다.
야호,
를 부르기에는 너무 낮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산에서 야호를 부르면 야생동물에게 피해를 주게됩니다.
야호대신 손으로 만세만 하도록 합니다.
성북동 산성에 도착합니다.
성북동은 서울에 있는 동이름입니다.
맛집이 많은 동네입니다.
대전에도 성북동이 있으니 신기합니다.
앞에 성북동 산성에 대한 설명이 적혀있습니다.
글이 깁니다.
사진만 찍어둡니다.
나중에 보기로 합니다.
제18호 기념물입니다.
다시 걷기좋은 길이 이어집니다.
산장산쪽으로 향합니다.
대전 둘레길 10구간은 남녀노소 걷기 좋은 길입니다.
능선을 따라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편한길입니다.
좋습니다.
중간에 쉼터도 보입니다.
몸을 풀어줍니다.
약속시간인 12시가 다되어갑니다.
김선생과 함께 서둘러 수팡이를 만나러 가기로 합니다.
쓰레기는 함부로 버리지 않도록 합니다
샌드백이 보입니다.
어릴때 재미있게 본 영화 록키가 생각납니다.
친구네 집 강아지 이름도 록키입니다.
록키 호러픽쳐쇼도 생각납니다.
록키산도 있습니다.
홍록기씨는 최근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정자가 보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쉴시간은 없습니다.
거의 다 도착했습니다.
다시 걷기 좋은 길이 이어집니다.
사마귀도 보입니다.
블라블라 인형과 함께 올라왔습니다.
경사가 심하지 않은 흙길입니다.
산악구보로 내려갑니다.
김선생이 뒤에서 구령을 붙여줍니다.
군대시절이 떠오릅니다.
길이 막힙니다.
하수로를 따라가는 옆길이 있습니다.
하수로를 따라 이동합니다.
다시 흙길이 나옵니다.
산악구보로 내려가다보니,
다리가 보입니다.
다리밑으로 지나갑니다.
음식점 근처에 오니 배가 더 고파옵니다.
수팡이는 이미 냉면집에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다시 구보가 시작됩니다.
*성북동의 맛집주인 구보타씨는 잘 지내고 있을까요?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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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