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29살의 평범한 남자사람입니다.
사랑이란 참으로 좋은건데, 하루 하루 지날수록 사랑만큼 걱정도 커져가네요.
저희는 =ㅅ= 눈에 콩깍지가 얼마나 씌인건지 꼬마아가씨가 저에게 고백을해왔고...
안된다 된다 이런 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결국은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사랑을 시작 할때는 참 좋더라구요.
7살이란 적지않은 나이차가 현실이란 벽에 부딪히기 전까지는...에휴~
저는 곧 30살이 되고 결혼을 생각할 나이가 되는데...아직도 그 친구는 22살..
제가 35살이되어도 고작 28살....시작할때부터 몰랐던건 아니지만....
하루 하루가 지날수록 그 친구에게 해가되는건아닌지 걱정만 쌓여갑니다.
지금도 그 친구는 제손을 꼭잡으며 이 손 놓지 말자는 말을 입버릇처럼 합니다.
이럴때마다 웃으면서 놓지않을꺼라고 대답해주지만...참 슬프더군요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들 아니면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들...
저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조언좀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