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생/
기네스 드레프트 맛있는 곳/
드래프트비어/
퓨전레스토랑/
JJ델리/
하얏트 JJ델리/
그랜드하얏트 JJ/
저희커플이 무한애정하는 호텔은 당연 그랜드하얏트호텔이지요
갈때마다 거의 매번 중식당 산수를 이용했었는데요.
이 날은 색다르게. 제이제이 델리로 갔습니다.
JJ 델리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이렇게 키친이 원형으로 오픈되어있다는거죠~
제이제이 델ㄹ의 메뉴판입니다.
파스타 종류는 대개 23,000원에서 25,000원정도이네요.
저희는 파스타 시키려다가 그냥
메인디쉬에서 하나. 피자하나 오더했어요.
메인요리에서는 독일식 요리인 굴라쉬를시켰어요.
예전에 학교다닐때 굴라쉬에 홀릭되어서 일주일에 3번씩 막 먹고 그랬었거든요.
메인요리 가격은 대개 3만원대 였습니다.
그리고 버섯피자를 오더했어요. 가격은 26,000원이었습니다.
잠시 대기하자
이렇게 갓구어진 따끈따끈식전빵이나왔어요.
보기엔 그냥 맹맹-해 보이는 빵.
그런데 정말 대박.
겉은 바삭바삭. 고소~하고
속은 어찌나 야들야들 부드럽던지.
정말 솜털 같이 부드러운 식감이었어요.
역시.
빵하나를 구워도 하얏트는 다르네요 ㅋ
제이제이 델리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드레프트 비어!
매일매일 신선한 맥주를 직접 들여와서
날마다 그 날의 드레프트 비어가 달라요~
저희가 갔던 날의 맥주는 바로 기네스비어.
저는 평소에도 기네스를 좋아해서 곧잘 시켜먹기도했는데
오빠는 별로그닥 좋아하지는 않았거든요.
근데 여기서 내린 맥주는 정말 맛이 달라요
어찌나 신선하고 맛있던지.
정말 맛있더라구요~
짜잔-
드디어 음식이나왔어요-
버섯이 잔뜩올라간 버섯피자.
제가 버섯을 좋아하는데
버섯 특유의 향을 아주 잘살리면서도
고소한 치즈와 환상적으로 잘 어울리는 맛이었어요.
열심히 조리중이신 주방장님~
예약은 미리미리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요거슨. 굴라쉬~
생각보다 국물이 적은 편이라 놀랬어요ㅣ
그런데 정말 큼직큼직한 돼지고기가 풍성하게 들어가져있더군요.
피자는 정말 담백하고 짜지않아서 넘 맛있었어요,
그래서 타바스코 핫소스달라고 해서 뿌려먹었지용 ㅋ
[
굴라쉬스프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생맥주가 땡길 땐 이 곳을 가서 한 잔해야겟어요
제이제이델리 만족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