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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오네 지겹게도 눈부신 태양 언제부턴지 알수없을만큼도 멀리 더 멀리내게 느껴지던 그때 널 처음 가졌던 그때 또 다시 넌 왜 내게서 멀어지는데 난 왜 멈추지 못해 넌 왜 내게서 멀어지는데 난 왜 멈추지 못해  돌이킬수 없이 멀리 잃어버린 너와 나의 어두운 그 밑에 잔인한 손 끝에 사라지네 또 사라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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