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1년차 새댁입니다
고민까진 아니지만
전 신랑이 너무 좋아 미치겠어요ㅜㅜ
신랑 출근보내고 퇴근할때까지 기다려지고
퇴근하고 집에 오면 가만 두질 못하네요
옆에 꼭 붙어 앉아서 볼이며 손이며 자꾸 만지고ㅡㅡㅋㅋ
뽀뽀는 100번도 더 하는것 같아요
자는것만 봐도 기여워서 미칠것 같아요
등치가.. 음 백곰 스타일이라고하면 아시겠져?ㅋㅋ
근데
남편은 무뚝뚝한 스타일이라
제가 하면 하는대로 가만히 있어요 쩝..
가끔은 나한테 더 많이 표현해줬으면 좋겠단 생각에 서운할 때도 있어요ㅠㅠ
남편은 이런 적극적인 제가 귀찮을 때도 있겠죠?
제가 조금 자제해야 할까요?ㅎㅎ
행복한 고민이네요^^;;;
잠이 안와 주저리주저리 적어봤어요
그럼 모두들 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