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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는게 답인가요?

안녕하세요저는 20대 초반 대학생 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요즘 너무 고민이 많기도 하고 주위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해도 뭔가 뚜렷한 답이 안나오는거같아서요 

저는  대학교 들어가서 절때 하지 말라는 과씨씨 중입니다.문제는 과씨씨를 하는데 너무 지칩니다사귄지 얼마 안됬을때 부터 방학때문에 장거리 연애 중이라서 서로 만나지도못하는데 카톡과 전화로  서로 오해나 실망을 풀기에는 턱없이 부족해요...
그리고 저는 약간  폰을  들고 사는 스타일이예요 . 그래서 그런가 연락을 하는걸 중요하게 여기고 저한테 관심과 사랑을 많이 줬으면 좋겠고 표현을 많이해주면 좋겠다고 생각을했죠..제가 생각하는 연애는 서로 질투도하고 연락도 하고 표현하고 그냥평범한 연애를 원했는데...근데오빠는 자기말로는 원래 그렇다고하지만 카톡보다는 전화를, 관심과 사랑은 만나서 ,표현은 잘못하는 성격이래요. 솔직히 처음에는 이해가안갔어요 오빠가 사귀기전과 사귄지 얼마 안됬을때는 연락도 열심히 하고 표현도 많이하고 그랫는데장거리하면서 자기는 원래 못하는 사람이라고 하니까 원래 못하는 사람이 아닌데 거기다가 원래 그런사람이라고 말하는데원래 그런사람이라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면 변할수있는거 아닐까요?저는 술마실때 친구랑 당구칠때친구만날때 중요한거 할때,,등등 이럴때는 연락해달라고 하지는않거든요  시간 될때 연락하고 연락이 안될시에 내가 무슨 상황이라 연락을 못한다... 이런식으로 얘기해주면 된다고 생각도하고... 근데 그거 조차도 잘 안해주고 .. 잠수는 왜또 그렇게 많이 타는지........ 그리고 솔직히 이런거 다 이해했어요 ... 그럴수있다고... 이해 안하면 못만나는 거잖아요 .. 쉽게 깨질수 있는 상황도아니고 거기다가 안맞거나 그런게있으면 제쪽에서 맞추는편이고 오빠는 노력하겠다고하고정작 잘하지는않구요 .... 이런상황이 반복됫지만 무식하게 제가 노력하고 이해했던건 만났을때는 좋았기때문이예요 .. 매일 카톡이나 전화로만 싸우지 만나서 싸우지는 않으니까....근데 2월달 내내 오빠가 약속을 다른사람과 다 잡아놓고 저랑을 2월 내내 못만나고 1월달도 못만나게 생겨서 원래 오빠가 저랑 만나기로 한게 계속 안된다고 하고 ... 저도 알바하고 피곤한데 오빠 만나서 제가 직접 오빠 사는데로 가서 만났는데 만났는데도 좋지가 않은거예요 .. 뭔가불편하고 벽있는 느낌이고 .. 애정표현도 없고 ..거기다가 오빠도 뭔가 저한테 애정?이런게 사라진기분 ?.. 지금까지 내가 다 맞춰 줬던거는 내가 이사람과만났을때는 좋기 때문이다.. 라는걸로 위안을 많이 삼으면서 견뎠는데.. 그런것도 없어지니까아... 내가지금 뭐하고있는거지? 이런 생각이 너무 많이들고 제자신이 너무 많이 이미 지쳤고 ... 초라해지고... 남들한테 성격좋다고 그런얘기 진짜많이들엇는데 이사람과 만나면서 성격이 이상해지는거같고 .. 
물론 오빠 입장에서도 제가 뭔갈 잘못하는게있을수도있지만제입장에서는 지금 이러네요 .... 
과씨씨던 ...저의이미지던 이렇게 사귀면서 스트레스 받을바에는 헤어지는게 답일까요 ?진지하게 얘기해보자니 그사람은 진지한거는 싫어해서 계속 넘기는 편이라서요 제가 진지하게 말하면 또 그냥 넘기겠죠 ....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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