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길가다보면 남자들이 저를 뚫어져라 쳐다봐요..
여기서 중요한 점은 제가 예쁘거나 익숙한 얼굴은 아니라는 점 입니다.
예쁘거나 '어 내가아는 사람인가' 하는 경우엔 여자들도 쳐다보잖아요 그런데 여자들은 안쳐다보더라고요
쳐다본다해도 그냥 길가다 눈마주치는 정도로만 보지 오랫동안 쳐다보지는 않아요
저는 제가 착각하나 생각하는데 주위 친구들 가족들 다 남자들이 너를 좀 많이 쳐다보는것같다.. 하더라고요
작년엔 고3이어서 추레하게 다니긴했지만 그렇다고 올해 크게 달라진건 없는데 올해들어 한 몇주전부터 유독 그러데요
그래서 혹시나 내가 남자들만 가는 사이트에 엽사로 떠다니나? 아니면.. 막 야동이나 몰카에나온 여자랑 닮았나..?
설마 공중 화장실에 몰카가 있었나? 그래서 남자들만 날 쳐다보나? 막 이런생각 드네요..
막 짜증나고 그러네요. 오해받을까봐 겁나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20대 언니들도 이런적이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