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주목을 받아 온 세계적인 디자이너 로니피그가
푸마와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푸마 디스크 블레이즈의
새로운 디자인을 탄생시켰다고 하는데요.
푸마와 로니피그가 탄생 시킨 디스크블레이즈 한정판은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답니다.
아트를 연상시키는 디스크 블레이즈 리미티드 컬레션 런칭 행사장의 모습.
정말 예술 작품의 갤러리 같죠?
“디스크 블레이즈는 푸마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실루엣의 제품입니다. #pumadisc 컨셉은
시대를 앞서 나가는 미래 지향적인 신발이죠. 처음 출시되었던 90년대나,
20년이 지난 2014년 현재나 굉장히 진보적인 룩을 제공합니다.” _Ronnie Fi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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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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