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이런 반응이 나올줄 생각도 못했네요
전 그냥 여기 여성분들이 많아서 이런 경우 어떻게 해결을 봐야될지 답이 안나와서 물어봤어요
자기는 한번 끝이면 끝이라고 입에 달고 다니던 사람이여서 연락올지도 몰랐고
원래 자존심 엄청쌘 여자고 이렇게 매달릴줄도 상상도 못했어요
직업상 영업일을 해서 고객들때문에 핸드폰 번호는 바꿀수는 없어요..
그냥 밑에분들 말대로 연락을 안받아주는게 가장 최선의 방법같네요..
다들 충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귈때 너무 힘들어서 그런지 후폭풍같은건 없네요. 사귈때 최선을 다하는 편이라 헤어짐에 있어서 후회는 단 한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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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난 전여친이 있었어요
사귈때는 누구보다도 사랑했었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런데 안맞는 성격이랑 기타 문제로 싸움이 많았어요
그때 저한테 옆에서 위로해주던 현여친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도 싸움이나서 제가 지친다고 그만하자고 얘기했어요
그리고 현여친이랑 사귀게되었죠
그런대 전여친이 헤어진 다음날부터 계속 찾아오고 전화도 수십통하고 너무 집착이 심해졌어요
솔직히 너무 무섭기까지합니다. 전여친번호를 다 차단시켰는데 다른번호로도 연락이옵니다
이게 무려 한달반째 연락이 오는중이에요..
아 진짜 왜 있을때 잘못하고 헤어지고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전화로 계속 너무 미안하다고 잘한다고 돌아오라고 하는데
이미 너무 멀리왔고 만나는사람 생겼다고 설득해도 소용없네요
현여친이랑 같이있는데 연락올때마다 지금여친한테 눈치보이고 미안해죽겠어요..
제 직업 업무상 전번 바꾸는건 불가능하고 전여친을 뭐라고 설득시켜야 스토킹을 그만할까요
너무 힘듭니다 근 한달간 너무 힘들었어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