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진짜 가수란꿈
겨울
|2014.01.29 03:25
조회 166 |추천 3
올해18살이됫어난.그동안 연습도많이햇지만 하루하루그냥흘러가는게너무아까웟는데 하루가고 한달이가고 일년이되고 그렇게 또한해가가고 새로운 한해가시작이네 난언제쯤오디션을 통과하고 연습생 문턱이라도밟아볼까...지방살아서 한번서울로보러갈때마다 안힘들다고는할수없겟지만 그래도 혼자가서혼자보고오는것도 외롭지만 외롭지않앗어 무슨말인지알까??...난그래도,아무리힘들어도 꿈이잇으니까 항상 언제나밝게 무엇이든지 다해쳐나가게해줫어내꿈은 포기하고싶던적도물론많앗지만 포기하지않앗어 이따위힘든것만으로 포기한다면 내자신이 더싫어지니까 내자신에게더이상 당당하지않으니까 죽기전에 제일후회할첫번째가될것같으니까.. 고1 그래,언제부터인지는 정확히모르겟지만 우리학교는야자를하는데 되지도않는 공부붙잡고 할려고하니까 너무답답하고 싫엇어 난지금당장이라도 춤추고노래하고싶은데 그러지못하고 의자에 앉아잇을라니까 너무답답하고싫엇어진짜 사실내꿈은초4때부터엿는데 그동안 막연하게 가수가되고싶다고만햇지 그냥 그렇게무의미하게한해한해를보냇어 그런데진짜고1이되서공부를해야할시기가오니까 알겟더라 내가진짜하고싶은게뭔지 그래서 작년부터 혼자오디션준비하고 서울로다녓지 교통비도장난이아니여서알바해가면서 벌고벌엇어 근데 이젠 내가 진짜이렇게막연하게 도전만해가면서 오디션보러다녀도 되나 이런생각이든다 절대포긴안하겟다고햇는데...내실력이의심스러워져 답답하다 이제2학년새학기인데 또어떻게 버텨나갈지 정말답답해..그냥 확혼자 서울로 자취하면서 학원다니고 오디션보러다닐까도생각해보고 진짜이런저런생각많이햇다..진짜나같은사람 한명만더잇으면 서울로가고싶다 한번더죽어라해보게 그냥너무답답하고 나같은사람이 또잇나 하고 한번써봣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