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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해 지는 복부비만 관리법은?

날씬이 |2008.08.29 08:08
조회 345 |추천 0
내일이면 또 다른 해가 오게 된다. 연간계획표를 살펴보면 무수한 계획들이 적혀있지만 여전히 지켜지지 않은 것들이 수두룩하다. 그 중에서도 다이어트, 건강 챙기기 등은 매년 1월 계획에 똑같은 내용으로 자리 잡게 되는 경우가 많다. 또 겨울동안 두꺼운 옷들에 가려져 새삼 살이 찐 것에 놀라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따라서 건강하게 뱃살 빼는 방법에 대해 ‘린클리닉’ 김세현 원장으로부터 알아본다.

사람의 몸속에 들어간 지방은 밖으로 배출되지 않으면 몸 안에 유해가스, 노폐물이 점차 쌓이게 되는데 이런 것들이 복부비만을 만들어낸다. 사람의 몸속에는 단백질과 근육으로 이루어진 제지방과 지방이 응집되어 생긴 체지방 층이 존재하는데 두 가지 모두 지방에 속하지만 살을 빼려면 근육을 이루고 있는 제지방이 아닌 체지방을 줄여야 예쁜 몸매를 만들 수 가 있다.

하지만 장기간의 꾸준한 운동이 아니면 제지방 만 소모될 뿐 체지방은 쉽게 소모되지 않는다. 한때 지방 섭취를 제한한다 해도 우리의 몸은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스스로 지방분해를 억제하게 된다.

복부비만이 있는 사람들은 장속에 1kg이상의 숙변이 있고 , 간과 신장 등 장기 안에 노폐물과 독소가 쌓여 순환을 방해하게 된다. 때문에 몸의 장과 간의 기능이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하는 다이어트는 쉽게 지치게 된다. 지방분해를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영양소를 분해하는 장소인 장과 간을 건강한 상태로 만들어 스스로 조절하는 능력을 회복하도록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 같은 장기의 순환을 촉진시키려면 항상 아랫배를 따뜻하게 해주어 장이 연동운동을 할수 있는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장이 제대로 운동을 하게 되면 기초대사율이 높아져 칼로리 소모량이 늘어나 섭취한 영양소가 지방으로 축적 되는 것을 막아주어 내장지방이 점점 분해되고 피하지방층도 줄어들게 된다.

이에 ‘린클리닉 김세현 원장’은 “운동으로 되지 않아 의술의 도움을 받고 싶을 때도 수술이나 주사 등의 무리한 다이어트보다는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시술을 받는 것이 좋다”며 “고주파 등의 열을 이용하여 따뜻한 정도의 마사지 받는 느낌으로 지방을 녹여내는 방법을 이용하면 뱃살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고 전했다.

‘다이나믹 지방파괴술’과 클리어리트 등이 고주파를 이용한 지방을 녹여내는 방법인데 고주파 열에너지가 림프의 순환을 도와 몸 전체 특히 복부까지 따뜻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방법이다.

남들이 하는 대로 무작정 따라하는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을 생각하며 몸이 받아들일 수 있는 시간을 주면서 천천히 건강한 다이어틀 해본다면 2009년에는 1년 계획에 다이어트, 건강챙기기란 단어대신 더 발전적인 계획이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도움말: 린클리닉 김세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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