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9살, 여자친구는 24살입니다.
학교에서 만나서 잘만나고 있는데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무척 활발한 성격에 남자 여자 안가리고 다 좋아하고 허물없이 지내며 살아와서
주변에 친구라는 남자가 무척많습니다..
정말 많은 예들이 있지만 오늘 예만들어도...
저랑 있을땐 옷도 사러가자 하지 않으면서 오늘은 친구인 남자랑 단둘이 옷사러가고
무척 짧은 미니스커트를 샀다고 합니다.
사진을보니 어후...
저런거 입고 다른남자 앞에서 어때 하면서 있었을 여자친구 생각하면 분합니다..
이거 제가 너무 속좁게 생각하는건가요?
예전에도 이런 비슷한 일들로 많이 싸웠습니다.
저랑 가기로한 레스토랑 다른남자랑 둘이가기,
남자들 사이에 껴서 술마시기, 이사부탁을 나아닌 다른 남자에게 하기...
그때마다 화를 내고 싫다고 말해도 오늘 또 저러고 있네요..
제가 너무 속좁게 생각하는건가요..??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