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는 이제 풋풋한 12일 정도 되었습니다.
물론 만난기간은 적지만
다른 여자들과 다른 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특이하구요 b형여자 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평일에는 삼교대 회사를 근무해서 물론 잘 연락할시간이 없습니다
마치고 톡하고 통화하고 만나서 같이 있고 만나는 동안 줄곳 여친집에서 같이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별 문제 없습니다.
허나 주말만 되면 멀리 고향또는 친언니집을 갑니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간간히 톡은 하지만 이것도 거의 안하는수준
전화는 아예 받지를 않습니다 또 하지두 않구요
허나 다시 자기집으로 내려 올떄는 전화두 받고 잘합니다..
어떻게 설명 해야하나요
여친이말하기를 가족이랑 있을때는 이해해달라고 합니다......
제생각에는 통화 1분 하는 시간이 없을까요 > ? 간간히 세시간에 한 단어정도 톡은 합니다 ;;
제가 약간 의심 하는 말투로 말하면 앞서가지 말라고 말합니다......
위 상황이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만나서이야기 해도 돌아오는 말은 같은 말뿐이고
다른분들 생각이 궁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