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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고백하는 것에 대해

짝사랑 |2014.01.31 22:13
조회 371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 짝사랑하는 오빠가 한 명 있는데요.
정말, 너무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 오빠는 제게 전혀 관심이 없어요.
항상 연락은 제가 먼저 하고 오빠는 답 해주는 정도??

그 외 여러방면을 봤을 때 그 오빠는 그냥 저를 아는 동생 그 이상으로 전혀 보고있지 않아요.

하지만 저는 그 오빠가 너무 좋아서 제 마음을 얘기하고싶어요..
사귀자 라고는 말 못해도
그냥 난 오빠 전부터 좋아하고 있었다고 말하고 싶었다고 갑작스럽게 이런 말해서 미안하다고

하지만 그 오빠입장에서 너무 당황스러울것 같고 부담스러울것 같아서 얘기하기가 망설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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