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써봅니다.
이제 20대 중반으로 향해 가고 있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그냥 요즘보면 고등학교나 대학교 때 친구들이 성형/필러 이런 것들을 너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해서요. 그냥 저런 토픽이 나오면 저도 괜히 오버하기 싫어서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곤 하는데.. 지금 이게 정상인가요..?ㅋㅋㅋㅋㅋㅋ..
성형을 싫어하는 애들도 필러나 보톡스 정도는 괜찮지 않냐고 한번씩은 해봐도 되지 않냐고들 그러더라구요. 저도 당연히 예뻐지고 싶은 욕구도 ㅋㅋ 있고 그래서 흔들리곤 했는데 필러나 보톡스나 뭐가 됐든 부작용 있지 않나요????? 그래도 시술/수술인데....
흠 그냥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