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사람.잊기힘드시다구요?한번읽어봐주세요

고맙다 |2014.02.01 04:34
조회 663 |추천 6
벌써 헤어진지 3주가 지낫네요.
헤어진 1주째는 다들그렇다시피 일상 생활이 불가능할정도의 폐인이였죠. 헤어진 2주째는 문득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왜이래야대나 그사람때문에 지옥같은생활은 일주일이면 족해요. 나싫다고떠난남자? 제 생각이지만 아무렇지도 않을걸요? 에이 설마 사람인데 그렇게 사랑햇던 여자를 떠나고 아무렇지않겟어.. 하시죠? 네 아무렇지않을걸요 오히려 홀가분할겁니다.그렇다고 그가 당신을 사랑하지않았냐구요? 그건아니죠 적어도 그땐 아마 당신을 미친듯이 사랑햇을거예요. 근데 그사랑 거기까지잇거죠 그게다예요. 이만큼 날 사랑햇으니 우리사랑도 이까지인거죠.이렇게 인정하고 많은것을 3주동안 배웠네요.
그렇게 죽도록사랑햇던 그남자. 네 완전히 잊엇다면 거짓말이겟지만 이젠 그저 그사람의 행복을 빌어주고싶네요. 이제와서느낀건데 왜그토록 떠나지말라고 그사람에게 빌고 애원햇을까요 올사람이면 벌써왓겟지요. 전 그사람한테 쏟아부엇던 에너지를 전부 제자신을 위해 가꾸고 투자햇어요. 어느새 주위를 보니 다른 남자가 눈에 들어오더구요 지금 그남자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려합니다! 제가 이말을 왜하냐구요? 여러분들이 그한사람때문에 이렇게 아파할 시간에 자신을 위해 그시간을 사용해보세요 그남자에게 복수를원햇다면 그것만한 복수가 없을것이며, 돌아오길 바랫다면 돌아왓거나 혹은 더 나은 상대가 여러분들 눈앞에 잇을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그사람때문에 시간을 허비하기엔 너무나 아름다운존재니까요.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