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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가 지금 욕먹는 이유

|2014.02.01 16:04
조회 4,827 |추천 18
지금 빅스 리더 엔을 방패막삼아 소속사를 쉴드치는 젤리피쉬땜에 온갖 짜증이 밀려와 글이 정신없어도 이해해부탁드립니다. 안에 있는 내용은 대부분 퍼온 것들이에요.
얼마전에 텐아시아 3월호 촬영이 있었는데 촬영후 기자님 SNS에 글이 올라옴.


이글은 곧 삭제되었으나, 그뒤로 기사가 올라옴.


 



내용을 잘 모르는 일부네티즌들은 빅스를 겨냥해 비난을 하기 시작했고 팬들은 매우 열받음^ㅗ^

마침 설 연휴라 빅스도 직원들도 쉬고 있었음. 팬들은 SNS와 공카에 계속해서 문의하고 피드백과 해명 그리고 사과를 요구했으나 소속사는 답이없었음. 그러던 도중 한 별빛이 직접 젤리피쉬에 전화를 걸었고 통화내용이 올라왔음.





 

 

 

 


이걸 본 별빛들은 더욱 분노함. 다른 별빛도 전화를 했으나 설휴가라고 자리에 없다고함...ㅋ..




그리고 마침내 기다리던 젤피의 피드백이 드디어 올라옴!!!




 

 



...?????왓???????/



.....나니???ㅋ....




기사가 올라오고 팬들은 인내심의 한계를 느낌. 엔의의도?? 도대체 어떤게 엔의의도인거죠? 왜 젤리피쉬는 사과의 기미 따위는 보이질 않고 이따위 태도를 보이는 거죠? 왜 매번 문제가 있을 때마다 빅스를 방패삼아 자기들을 뒤로 숨는거죠? 도대체 언제까지 참아야하는건가요. 매번 가수가 사과하면 끝인건가요? 언제까지 팬들을 호갱으로 볼지 기대가 되네요.




이외에도 팬들은 전부터 젤리피쉬에게 불만과 쌓인점들이 많았음.


1.팬을무시하는 인격모독, 
2.팬사인회에서 범죄자취급하며 고나리를 하는점, 
3.쇼케이스때 티켓팅때와 좌석배치가 전혀달랐지만 싫으면 가라고한행동, 
4.공방이취소됬을때 정식사과는 커녕 장난스러움이모티콘으로 무마하려한점, 
5.공식팬클럽 창단식날 시간이 1시간 가량 지체됬지만 팬들에게 보고해주지않은점, 
6. 팬들의 개인정보관리가 매우 허술한점(개인정보요구에 답해주지않으면 블랙리스트처리)
7.팬사인회일정을 빡빡하게잡아 지체되면 모두 빅스+팬들에게 책임을 떠넘기는점 , 
8.특히 직원들은 팬을 뭣취급한다는점(팬싸때 멤버와하는얘기를엿듣고비웃으며 공방땐 아무한테나 이년저년 욕을일삼음)
9.공과사를 구분못하고 자주오는팬들과 친목질하는 젤피직원들 등등 
★그리고 이모든 문제의 사과는 멤버들이한다는점






이외에도 문제는 너무도 넘쳐나지만 사진이 더이상올라가질 않네요. 진짜 젤리피쉬 올바른 대처바랍니다. 언제까지 가수뒤에 숨을건가요? 빅스 보면서 참는 거에도 한계가 있네요.




+) 추가

빅스, TV 휴대폰 컴퓨터 없는 아날로그 삶 "동정하지 마세요" [인터뷰]2014. 02.01(토) 12:05티브이데일리 포토[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대세돌'로 떠오른 그룹 빅스(VIXX, 엔 레오 켄 라비 홍빈 혁)는 한 마디로 규정할 수가 없다. 빅스는 기괴한 화장에 독특한 눈색깔, 섬짓한 퍼포먼스로 보는 사람들을 놀래키더니 어느샌가 댄디한 옷을 차려 입고 로맨틱한 면모를 보이며 "태어나줘서 고맙다"고 말한다.

최근 티브이데일리와 인터뷰를 가진 빅스는 실제론 후자 쪽에 가까웠다. 훈훈한 얼굴로 환하게 웃으며 인사를 건넨 빅스는 여느 또래 남자들처럼 서로 장난을 치거나 농담을 주고 받으며 커다랗게 "하하하"하고 웃었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유난히 눈에 띄는 점이 있었다. 이들의 중심엔 항상 '팀' 빅스가 있었다. 지극히 개인적인 질문을 해도 끝은 빅스였다. 지긋지긋하게 붙어있다가 휴가를 받아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생각하며 연락을 한다는 빅스. 말그대로 이들은 '기승전빅스'였다.

◆ 행복했던 2013년을 돌아보며

2012년 데뷔한 빅스는 2013년 모든 걸 다 이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야말로 정점을 찍었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 '부두(VOODOO)'의 타이틀 곡 '저주인형'으로는 데뷔 첫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특히 빅스는 스페셜 앨범을 포함해 지난해 한 해만 7장의 앨범을 냈다. 에너자이저를 연상케하는 잦은 활동이 혹시 힘들지는 않았을까.

"처음에는 힘들다는 생각도 했는데 같은 아이돌 친구들이랑 얘기를 해보니 다들 오히려 부러워 하더라고요. '왜 부러워?"하고 물었더니 '활동을 안 해서'라고 하더라고요. 활동을 많이 해서 더 많은 분들도 알게 됐고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니 활동을 마무리 하는 지금 시기에서 생각해보면 힘들긴 했지만 다행이기도 하고 좋았던 거 같아요."(엔)

1위에 대한 감회도 다시 털어놨다. 엔은 "일단 힘을 많이 얻은 것 같다. '1등을 안 해도 괜찮아'라고 말은 했는데 속으론 1등을 안 하면 많이 지칠 수도 있고 우릴 도와주는 분들도 지칠 수 있다는 생각에 부담이 됐다. 다행히 이번 활동으로 인해 다음을 위한 원동력이 생긴 것 같다"라고 회상했다.

빅스는 휴대폰은 물론이고 숙소에도 TV, 컴퓨터가 없다. 소속사 관계자에게 "왜 이렇게 제어하는 거냐"라고 묻자 엔은 곧바로 "저희 행복해요"라고 오히려 두둔했다. 이어 "활동을 하지 않을 때는 보통 영화를 보러가거나 아날로그 게임을 즐긴다"라며 "TV가 없어서 얻는 즐거움도 크다"고 말했다.

"TV가 있는 집을 보면 다들 TV만 보면서 한 마디도 안 하잖아요. 근데 저희는 없으니까 오히려 저희끼리 얘기를 많이 해요. 장난감 하나로도 즐겁게 놀거든요. 되게 사소하고 유치하게 노는데 장난감 총놀이나 보드게임 같은 걸 해요. 부루마블도 하고요. 저희를 동정하지 마세요(웃음)"(엔)




와우..!!!! 정말 예술적인 포장일세!!
추천수18
반대수2
베플릿|2014.02.02 05:25
개인적으로 빅스 예의바르고 착해서 좋게보는데 소속사가 똥망이네
베플혁이가조아혁|2014.02.02 02:29
소속사가 출구를 열어준다ㅅㅂ
베플ㅋㅋㅋㅋ|2014.02.01 16:43
동정?ㅋㅋㅋㅋㅋㅋㅋ지랄하네 와....애들이 불쌍하다진짴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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