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스무살된 여자이고.. 모쏠입니다.
그리고 저는 곧 있으면 재수학원을 다니게 될 재수생입니다.
근데 요즘 정말 너무나도 심하게 외로워요...
진짜 이게 어느정도냐면
매일 매일 남자 사진이나 남자 얘기 인터넷에서 보고 듣고 하고..
맨날 남자친구가 생기면 어떨까 상상하고요..ㅎ
그리고 가끔은 꿈도 꿔요 꿈에서 남자친구랑 스킨쉽도하고ㅠ..ㅠ...
저 진짜 왜이럴까요 그리고 어떻게 마음을 추스려야 할까요 ㅠㅠ
재수할때 이성친구 사귀면.. 100% 망한다는 것 저도 당연히 압니다.
저희집에 그렇게 부유한 것도 아니라 진짜 부모님한테 죄송할 일인 것도 당연히 알아요..
근데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넘넘눰눠무너ㅜㅁ너ㅜㅁ너ㅜㅁ너ㅜ머외로워죽겠아요ㅠㅠㅠ
엉ㅇ엉ㅇ.ㅠ.ㅠ.ㅠ.....어떡하죠 진짜ㅠㅠ..
진짜 남자만 보면 돌아버릴 것 같아요..하.......미쳤나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 오빠 인생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