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예전 모프로에 나와서 얘기했던 일화中
가수로서 부푼 꿈을 안고 데뷔한 첫 무대에서 관객들의 호응이 아닌 야유로 데뷔를 시작했던 아이유
그당시 어떤 기자분이 쓴 기사제목도 아이유가 미아란 곡으로 데뷔했는데
미아가 부릅니다 아이유라고 적었던 웃픈 에피소드도 있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명시절을 거쳐 결국엔 많은 대중들에게 자신을 알리는데 성공한 아이유를 보며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결국엔 그 노력한 값이 돌아온다는것을 아이유를 보면서 깨달았음.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안티분들이 매일같이 올리는 글때문임.
아이유를 싫어하는건 본인의 자유지만 이글을 읽으면서 아이유가 자신이 노력한만큼
결국에는 보상을 받는것처럼 안티분들도 아이유 까는일에 몰두하지말고
좀 더 나중에 자기자신한테 도움이 되는 보람있는 일들이나 하고싶은 일에 투자해서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음.
연예인도 우리랑 똑같은 사람으로서 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걸 알아줬으면 좋겠음.
긴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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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댓글을 보니 어떤분이 아이유가 얘기한 친척분에 대해서
자신을 구박한것때문에 방송에서 친척분 얘기를 한거라고 오해하시고 경솔했다고 말씀하시는데,
아이유는 그 친척분 집에서 오랫동안 머물렀던게 아니라 며칠 잠시 머물렀었던 거였고
방송에서 자신이 친척분으로 인해 성공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얘기한건,
부모님과 연락도 닿지 않는 상황에서 동생, 할머니와 함께 어렵사리 구한 단칸방에는
바퀴벌레가 많아 생활하기 힘들었고 아이유를 평소에 아이유를 볼때마다
가수의 꿈을 이루기위해 여러 오디션을 보러 다니는 것을 탐탁치 않아하셨던
그 친척집에서도 며칠 신세를 지게 되었는데
어린애가 공부는 안하고 노래바람이 났다고 하는 이야기를 잠결에 듣게 되었고
단칸방 세월에 오로지 가수만이 꿈이었고 희망이었던 아이유에게
자신의 꿈을 지지해 주지 않고 무시하는듯한 말이 자신에게 상처가 되어서
그말이 자신한테 더 자극이 되어서
속으로 성공하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고 성공하려고 노력해서 결국은
가수가 되고싶었던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라는 이런말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