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안녕 하세요,
오늘은 비비드 라는 브라질리언 바를 소개 해드릴려구요
토론토에도 한국처럼 클럽이나 밤문화가 있지만 날잡고 놀수있는 그런 환경은
잘 만들어지지않아요 혹시나 있다고 해도 한국인 아닌 외국나라에서 밤늦게까지
노는건 엄청 위험한 일이라고 생각 하기때문에 잠깐 술한잔 하면서 즐기고 빨리
귀가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비비드 바라는 브라질 바를 소개해드릴려구요
위치는 클리에럴역에서 스트리카타고 2정거장만 가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스크리카 역 바로 앞에 있거든요 규모는 작지만 맛있는 안주와 저렴한 가격의
술이있고 분위기,,,
노래가 정말 좋더군요 제가 삼바풍의 노래도 좋아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한국 클럽 분위기랑 별반 다를꺼없는거같아요.
여러분들도 공부도 중요하지만 다른나라의 문화를 체험하는거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영어공부해서 써먹어봐야죠 ㅎㅎ
한국에선 써먹기 힘들지만 여기선 언제든지 맘껏 쓸수있으니깐 걱정하시고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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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문호재/ 국가: 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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