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이곳에 창작소설을 올렸던 유리라고 합니다.
위안부 할머님들의 참상을
소설로 써서 이곳에 올렸다가 삭제가 되는 바람에
아쉽게도 이곳을 떠나 있었는데요.
요즘 프랑스 최대 만화 축제인 '앙굴렘'에서
위안부관련 만화가 세계인들에게 선보이면서
그 실상을 잘 알리고 있다고 하니
어느 정도 앙금이 풀리는 거 같습니다.
멀어지고 있는 통한의 시간,
잊혀지고 있는 슬픔의 과거를...
하지만,
누군가는 기억해야 하는 그 역사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으니 이보다 애국이 있겠습니까?
이 글을 보실 진 모르겠지만,
만화가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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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402/h2014020309252311174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