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녕하세요? 유리입니다.

Yuri |2014.02.03 09:45
조회 895 |추천 10

안녕하세요?

예전에 이곳에 창작소설을 올렸던 유리라고 합니다.

 

위안부 할머님들의 참상을

소설로 써서 이곳에 올렸다가 삭제가 되는 바람에

아쉽게도 이곳을 떠나 있었는데요.

 

요즘 프랑스 최대 만화 축제인 '앙굴렘'에서 

위안부관련 만화가 세계인들에게 선보이면서

그 실상을 잘 알리고 있다고 하니

어느 정도 앙금이 풀리는 거 같습니다.

 

멀어지고 있는 통한의 시간,

잊혀지고 있는 슬픔의 과거를...

하지만,

누군가는 기억해야 하는 그 역사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으니 이보다 애국이 있겠습니까?

 

이 글을 보실 진 모르겠지만,

만화가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관련기사: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402/h20140203092523111740.htm

추천수1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